블로그 이미지
아홉색깔 무지개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요즘 뉴스보기가 무섭습니다.

하루라도 잔혹범죄가 싣리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로

살기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에게

"모르는 어른들을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었는데

이제는 모르는 어른뿐아니라 "모르는 아이들도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해야 할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살인이라는 엄청난 범죄가 어른들의 범죄가 아니라

 아이들도 저지른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몇해전 남학생들이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 했던 사건의 재판도

근래에 시행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의 범죄 못지 않게 놀랄일이

부모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천번 만번 돌팔매질을 당해도 할말 없는 입장일텐데

자기 자식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이고 비정상적인 부모들의 행동이

사회의 지탄을 받는 것을 보고 저도 같이 분노했습니다.

 

살인을 저지른 자식을 위해 12명의 변호인단을 꾸리는 부모나

성폭행으로 인생 자체를 지옥으로 만든 가해자 부모들이

아이들이 무슨 죄냐며

재판장에서 고함을 지르며 난리를 쳤다는 뉴스를 보고

옛 속담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부모가 저러니 아이들이 뭘보고 자랐겠냐고 다들 혀를 끌끌 찼습니다.

부모는 자식의 본이 되고 가르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가정교육입니다.

양심도 없고, 뉘우침도 없는 부모가 결국엔 자식의 범죄 조차도

정당화하려는 작태.

정말 끔찍합니다.

 

 

가장 위대하고 존경할 스승은 부모님이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가장 존경할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자녀들은

정말 천운을 타고 난 사람입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바로 이런 천운을 타고 난 사람들입니다.

받는 사랑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부모님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을 가르치십니다.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받들어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어머니 하나님

어둡고 두려운 세상에 희망과 소망의 아이콘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천운을 타고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

Comment

  1. 이런 뉴스를 접할때마다 분노하게 되죠~~
    세상이 선이라는 것을 모두 잊어버렸나 봅니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아이들은 참 예쁘게 자라고 있지요~
    모두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 세상이 험악해질수록 시온의 가족들이 더 소중하고 고맙게 여겨집니다. 따뜻한 마음.착한행실.
      위로받는 곳이 시온입니다

  2. luree 2017.07.25 16:24 신고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