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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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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윤 동 주- 


내 인생의 가을이 오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일이 없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나는 후회 없이 말할 수 있도록
사람들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느냐고 물을 겁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할 수 있도록
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야겠습니다.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느냐고
물을 겁니다.

그때 나는 자랑스럽게 대답하기 위해
지금 나는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좋은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야 하겠습니다.

Comment

  1. 지금 이순간이 참으로 중요함을 느끼고 갑니다.

  2. 진짜 나를 돌아보게 하는 시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인 것 같아요.

성경의 미스테리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성서속의 불가사의, 동아출판사, 1991,21쪽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창세기 1장26절)고 말한다. 이 대목은 오랫동안 성서를 해석하는 사람들에게 수수께끼가 되어왔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우리'라고 한 표현은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하였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를 믿으면, 결코 어려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사람들의 고정관념은 하나님은 한분이시라는 것이고, 성경의 증거는 하나님께서는 남자의 형상의 하나님과 여자의 형상의 하나님 즉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창세기의 '우리'로 표현된 하나님은 영원한 불가사의로 남을 것입니다.

 

 

 

Comment

  1. 우리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2. 이제는 더이상 알수없는 수수께끼가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3. 만물의 이치를 통해서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고, 느낄 수 있습니다.

  4. 창세기부터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이토록 하나님의교회가 더 아름다운것같아요^^

  5. 성경 창세기에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

  6.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면 너무나 쉬운 것을 어머니하나님을 배척하니 수수께끼가 되고 미스테리가 되는 것 같아요.

제목부터 마음이 끌리는 영화 오빠생각

2016. 1. 28. 07:4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요즘 영화를 좋아하게 된 무지개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는 영화라면 더욱 좋겠다고 생각하며 영화를 찾고 있는데

 제목부터 마음이 끌리는 영화가 눈에 들어 오네요.

오빠생각.

 

 

 

저에게도 오빠가 있어서 그런지 오빠라는 존재가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영화입니다.

 

 

 

임시완씨가 주인공인가 봐요.

예전에 변호인에서 인상깊었던 배우입니다.

 

 

 

 

 

이희준씨도 등장하네요. 저는 이희준씨 스타일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드라마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매력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배우입니다.

 

 

 

고아성씨가 여주인공인가봐요.

정말 귀엽고 특별한 이미지를 지닌 배우라고 생각해요.

 

오빠생각.

매력있는 배우들과 제목부터 정감있는 영화인거 같아요.

꼭 보고 싶네요.

 

 

 

 

Comment

  1.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봤네요.

  2.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에요

  3. 음...못 본 영화네요...한번 구매해서 봐 볼까봐요^^

  4. 오빠생각~~ 뜸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