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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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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진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말은 하지만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많은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것을 갖지 못할때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말까지 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해서 생명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해버립니다.

그렇지만 죽음에 임박하면 모든것을 바쳐서라도

생명을 연장하려 합니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주실때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자들은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떤것보다 보배롭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물질과 권력이 더 중요했던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위해 믿음생활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이 더 높고 크지는 않습니까.

 

우리 신앙의 목적은 영혼 구원,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은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기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외에 예수님의 유언을 받드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왜 우리의 하나님이신지

깨닫고 영접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무엇을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십니까?

생명입니까?

그렇다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셔서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

  1.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우리를 구원 주시러 오셨습니다!

  2. 정말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엘로힘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모든 하늘자녀가 됩시다!!!

  3. luree 2018.03.01 09:50 신고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 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4. 생명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가지고 싶다고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 적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새언약유월절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드는 오늘입니다. ^^

    • 생명을 잃을까 늘 두려워하며 차조심 물조심 불조심하면서도 정작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은 찾으려하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5.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목숨까지 버리셨습니다.그리 세워주신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잃어버렸을 때 두번째 다시 오셔서 세워주셨지요.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7. 우리에게 제일 소중한 것이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으로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우리는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8. 내 생명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꼭~ 유월절 지켜야해요~

  9.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유월절로 영혼의 생명 꼭 지키세요!

아이들 장난감. 다이소 글라스 데코

2018. 2. 28. 23:4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그림 그리기라면
크레파스와 물감이 전부였던거 같은데
요즘은 다양한 재료이 미술용품이 많아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장난감
글라스 데코입니다.

 


 


글라스 데코를 너무 하고 싶다길래
다이소로 갔습니다.
역시나 다이소는 가격이 착합니다.

 


 
5000원이예요.
저는 일용품은 대부분 다이소에서.
왜냐면 싸니까 ^^ㅎ

 



 다이소 글라스데코
컬러 10색과 테두리펜 2색이 들어있고 딱풀도 들어 있습니다.
딱풀은 도안과 비닐을 붙이는 용도래요.

 




  다이소 글라스데코

 동물 그림의 여덟가지 도안이 있어요.
귀엽네요^^

 다이소 글라스데코 
아이들  솜씨라 완성도는 낮지만
그래서인지 더 정감이 가네요.
이렇게 굳혀서 욕실 거울에 붙일거라네요.
욕실이 아기자기해지겠어요^^
글라스 데코 누가 만들었는지 신기하네요^^

Comment

  1. 글라스데코 오랜만이네요.
    울 아이도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ㅣ...
    이젠 컸다고 이런 활동들을 잘 안하더라고요...

  2. luree 2018.03.01 09:51 신고

    저도 아이들이랑 한 때 글라스데코 즐겼었는데ㅋ
    그땐 제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3. 저는 글라스데코 오늘 처음 봐요~
    다들 알고 계셨는데 저만 몰랐던 건가요? ㅎ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4. 저도 아들과 했었던 기억이 ㅎ

  5. 글라스데코 우리아이도 많이 가지고 놀았었죠....

  6. 아이들 솜씨가 넘 좋은데요^^
    아름다운 욕실로 바뀌겠어요~

  7. 아이가 색감이 좋은것 같아요~^^

    • 감사해요. 글라스데코에 들어 있는 색상은 몇개 안되서 색상 선택하는건 별로 없어서 .. 그냥 무슨색을 해도 이쁜거 같아요^^

  8. ㅎㅎㅎ
    귀엽게 잘 만들었네요
    요즘은 놀이도구가 정말 다양하네요

 

곧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구원의 축복, 영생의 축복,  죄사함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러 다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보면 가장 안타까운 말이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되지, 성경 말씀은 다 필요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무지개가 그런 분을 또 만났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계신다. 천국이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믿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야고보서 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26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대대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예수님께서 당신와 살과 피를 흘리시며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수 있을까요?

그것은 잘못된 착각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Comment

  1. 믿음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것이 구원받는 믿음이죠

  2. luree 2018.03.01 09:53 신고

    행함으로 믿음을 보여드려야죠.
    말로만 사랑한다 하면서 행동은 반대로 한다면 그 사랑이 느껴질까요..

  3. 사람사이의 관계에서도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천하는 게 아무 것도 없다면
    그 누구도 그 사랑을 믿지 않을 거에요~ 하나님께서도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게 아니라
    믿음의 증거인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경에 기록해두신
    하나님의 계명들을 소중히 지키면서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표현한다면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

    • 물론입니다. 자녀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실천할때 얼마나 기쁩니까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기뻐하십니다

  4. 우리의 믿음을 보일 수 있는 방법은 행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알려주셨지요.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자녀들이 다 되어요~~

  5.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절기며 계명이 왜 필요할까요?
    하나님께서 지키라는 말씀은 왜 하셨을까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 사도들도 예수님도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셨겠지요. 우리가 지키게 하기위해서 본보여주신것입니다

  6. 믿음으로 구원 받는것은 사실이지만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계명과 절기도 반드시 지켜야 됩니다~

    • 맞습니다. 저도 누군가 저를 믿는다면서 제가 하는 말은 하나도 안따른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조금도 생기지 않을겁니다

  7. 무언인가 얻으려할땐 가만히 있어선 안되고 노력하고 행해야되듯이 그보다 더~~~큰 가치가 있는 구원이 말로만 믿는다고해서 절대 얻어질 수 없죠~
    지켜야합니다~!

  8. 그럼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규례와 계명을 지키는 것!!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아이들 학원에서 알게된 엄마를 집으로
 초대했더니 꽃다발을 선물로 준비해 왔길래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꽃이라면 장미와 안개꽃은 기본이라 할만큼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죠.




그런데 가장 많이 보는 꽃인데도 꽃말을 몰랐네요. ^^;;

그래서 공부했답니다.

빨간 장미의 꽃말은 열정적인 사랑입니다.

노란 장미의 꽃말은 우정과 영원한 사랑,

흰장미의 꽃말은 순결함과 청순함입니다.


안개꽃 꽃말은 맑은 마음, 사랑의 성공이란거  아시나요?

꽃말도 꽃처럼 예쁘네요. 

저는 안개꽃 꽃말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꽃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ㅎㅎ

Comment

  1. luree 2018.02.27 17:11 신고

    이미 꽃보다 아름다우신걸요^^

  2. 저도 오늘부터 꽃같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장미꽃과 안개꽃 모두 언제보아도 예쁘고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요~^^

  3. 센스가 넘치는 손님이시네요...
    꽃은 언제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요.ㅋㅋ

  4. 장미꽃에 안갴꽃을 선물한다는 거은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고 사랑에 성공하고 싶다는 것인가요?

  5. 꽃 선물을 준비해가다니~ 센스가 넘~ 좋으신 분이네요~&^^&

  6. 에고~~
    꽃 선물을 받아본게 언젠지...^^

영화 학교가는 길. (아버지의 사랑)

2018. 2. 26. 23:07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영화     학교가는 길

 

학교가는 길이라는 영화를 티비에서 방영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녀들을 배움의 터로 보내기 위해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

지금 떠나면 일년뒤에나 볼수 있는 자녀들을 위해 아버지들은

자신이 해줄수 있는 모든것을 이 길 위에 쏟아 부었습니다.

 

 

 

영하 20도, 20일간의 고행, 미끄러운 얼음 길, 야외취침, 무거운 어깨.
그래도 내 아이를 위해 걷는 아버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눈으로 뒤덮인 히말라야. 일 년에 단 한 번 열리는 얼음 길 차다(chaddar: 얼음담요)를 건너 학교에 가는 아이들. 사람이 죽어나가기도 하는 위험한 길이지만 아이들은 든든한 아버지의 품에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등굣길에 나선다. 학교에 가 얼음길이 녹아 내리면 꼬박 1년동안 아이를 만날 수 없지만 아버지는 아이의 꿈을 위해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늘도 차다를 건넌다.

출처 네이버 영화 학교 가는길

 

 

자녀를 업고 눈길을 걷는가 하면

자녀를 지게에 태우고 얼음물을 건너고

비탈진 산길을 한손으로는 자녀의 손을 잡고 등에는 짐을 가득싣고

밤에는 추위에 떨며 치친 몸을 누입니다.

며칠을 고통스런 길을 걸었던 아버지들.

아버지들도 뒤돌아서서 너무 힘든 나머지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준뒤 그 고통스런 길을

아버지 혼자 다시 되짚어 가야 합니다.

아이가 졸업할때까지 아버지의 고통의 여정은 끝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라는 이름은 아무나가 가질수 없는 이름이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다들 누군가가 되려고는 하지만

누군가답게 살아가려고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교수는 되려고 하지만 교수답게 살지는 않고,

정치인이 되려고 하지만 청치인답게 살려고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누군가가되려고 하는지 누군가답게 살고자 하는지 깊은 생각에 빠집니다..

 

 

아버지가 되기는 쉽다.
그러나 아버지답기는 어려운 일이다.
- 세링그레스

Comment

  1. luree 2018.02.27 17:14 신고

    늘 어머니의 사랑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게 느껴지는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맨발로 자녀를 업고 얼음물을 건너가는 사진은 정말 보기만 해도 제 발이 아픈 것 같아요ㅜㅜ
    아버지 그 사랑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 어머니의 사랑이 따뜻하고 애절한 것이라면 아버지의 사랑은 묵직하고 깊은 사랑이지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 아버지의 사랑은 조용하지만 깊고, 잘 보이지 않지만, 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없다면 세상의 많은 자녀들은 올바르게 자랄 수 없었을 거에요~
    오늘은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더욱 많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 아버지의 사랑은 무게를 달수가 없지요. 물론 어머니의 사랑도 마찬가지이지만요. 드러내지 않으시고 잠잠히 사랑해주시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3. 너무 감동이네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실 분은 부모님뿐임을 다시 한법 생각하게 되네요.

  4. 정말 감동적인 영화같아요
    꼭 봐야겠네요
    아버지의 사랑을 그린 영화라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감명받은 다윗과 골리앗

2018. 2. 25. 23: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성경속 일화 다윗과 골리앗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어린시절부터 많이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성경과 모르더라도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이지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지어낸 이야기로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와 상관없이 다윗과 골리앗을 빗대어

풍자하는 일화들도 있기에

저도 다윗과 골리앗은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자주 읽게 되었고

그제서야 다윗과 골리앗이 성경의 인물이며 실존인물이라는 걸

알게 되어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더욱이 골리앗을 물리친 소년 다윗이 이스라엘의 2대 왕이라니...

 

성경은 모든게 사실이며 실제일이란걸 알게 되니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감동적이지만

저는 특히 사무엘상 17장을 좋아합니다.

 

사무엘상 17장에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기록되어 있는데

백전노장들도 두려워 떨게 했던 골리앗에게

소년에 불과했던 다윗이 했던 말들.

하나님을 목숨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하지 못했던 행동과 말들.

읽고 또 읽으며 나는 언제 이런 믿음을 갖출수 있을까

부러워도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설레이는 장면입니다.

감동의 최절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무엘상 17장 34-37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무엘상 17장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믿음없이는 할수 없었던 말과 행동들.

저도 다윗의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도 다윗의 믿음이 되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Comment

  1.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는 많은 교훈들을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었던 다윗의 믿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골리앗
    그들의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싸움이었기에
    다윗이 이긴것은 당연한 결과였던거죠~~
    저도 다윗과 같은 믿음갖고 싶어요~

    •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기쁘셨으면 내 마음에 합한자라 하셨을까요. 저도 하나님 마음에 흡족한 자가 되기위해 지금부터라도 노력하겠습니다

  2. luree 2018.02.26 06:58 신고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나는 저 상황에서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서 골리앗앞에 나설 수 있었을까.. 반성합니다;;;

  3. 저도 다윗의 믿음이 부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런 믿음을 가질수 있을까요~~~뒤돌아보며 제 믿음도 반성을ㅎㅎ 해봅니다

  4.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본받겠습니다^^

  5.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겁내지 않는 믿음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모든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가겠지요~
    우리 곁에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절대 잊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다윗의 믿음같은 믿음. 그런 마음. 그런 담대함. 정말 부럽습니다. 믿음은 들음으로써 난다고 하셨으니 열심히 듣고 믿음을 부지런히 키우겠습니다

  6.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랐던 다윗!
    다윗처럼 저 또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겠습니다.

집에서 달고나 만들기. 달고나 만드는 방법

2018. 2. 25. 23:10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애들과 추억 만들기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추억의 과자 달고나.
유행은 돌고 돈다더니
놀이나 과자도 그런가 봐요.

저는 달고나를 만들어 본적은 없지만
옛날 영화나 드라마 속에
달고나 만드는 장면이 나오면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고나 만드는 방법도 모르고
재료도 뭐가 들어가는지 몰랐는데
딸 아이가 어찌나 달고나, 달고나
노래를 부르던지..

딸이 재료도 준비하고 만드는 방법을
알고 와서 오늘 드디어 달고나 만들기 도전!
집에서 만들수 있다니 괜히 설렘~


재료는
설탕. 식소다만 있으면 돼요.



넓은 국자에 설탕을 넣고
약한불에서 녹여 줍니다.
나무 젓가락으로 잘 저어 주세요~


설탕이 갈색을 띄며 녹기 시작하죠.


설탕 거의 다 녹았습니다.
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설탕이 다 녹으면 소다를 한 꼬집 정도
넣어주세요


소다를 넣으니 카푸치노 같이 먹음직 스러워지네요.
사실 어저께 달고나 만들자고 딸이 어찌나 조르던지
식소다가 없어서 설탕만 녹여 만들었더니
너무 딱딱하고 맛이 영~~
'그래서 소다를 넣는구나'
깨달았죠 ㅎㅎ


종이 호일을 깔고 식히면 완성.
종이 호일은 잘 떨어지더라구요.
오늘 딸 덕분에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성공했구요.
추억은 애나 어른이나 누구에게나
소중한 법.

애들이 크면 어렸을때 엄마랑 달고나 만들었었는데... 하고 추억하겠죠^^

Comment

  1. 어릴쩍 달고나를 엄청 좋아했었답니다..
    달고나 만들어 먹다가 생긴 화상자국이
    아직도 손등에 조그맣게 남아있어요~

    • 저도 어렸을때 생긴 화상흉터가 있는데 그 흉터가 추억을 생각나게 하기도해요.^^;;아팠던 기억은 없고 그리운 추억만 남는거 같아요

  2. luree 2018.02.26 06:59 신고

    하트 모양 하나 찍어주면 퍼펙트한 뽑기가 되었을텐데ㅋ
    누가 발명한 먹거리인지 맛있고 신기한 아이에요^^

  3. 제가 꿈꾸던 그것을 무지개님은 해내셨군요^^

  4. 어릴적 추억이 ㅎ한번해 보고 싶네요^^

  5. 옛날에 무척 좋아하던 달고나인데 오랜만에 보니까 옛 추억이 샘솟는 것 같아요~
    요즘에 아이들도 달고나 많이 좋아하나요? ㅎㅎㅎ

  6. 어렸을때 국자 몇개 태운 기억이 나네요
    달고나.. 추억의 간식이죠^^

하나님께서 보내신 일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2018. 2. 22. 03:0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선지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해 구원자를 증거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승천하시기전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는 당부를 하셨습니다.(마28장19-20)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야 믿음의 목적인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지자들은 어떻게 구원자를 증거할까요?

구원자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는 바로 성경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친히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실때

어떤 기적을 보이신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구원의 소식을 알리는 참 선지자라면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 구원자를 증거해야합니다.

그런데 선지자라고 하는 많은 이들이 성경을 펼치려고 하지도 않고

입으로만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오히려 성경을 열심히 살피는 자를 이단으로 몰아세웁니다.

그들에게 성경은 과연 무엇이며,

왜 들고 다니는지 의문이 들지 않을수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선지자 노릇하면서 멸망으로 인도하는 자

거짓 선지자들이 많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더라도,

넓고 큰 문이더라도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곳은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비록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을 지라도

그곳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라 하셨습니다.

 

그 문앞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선지자들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구원의 방법을 알리고 있습니다.

 

참선지자=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초대교회의 진리.

3차 7개의 진리를 지키고 따르는 곳이 바로 생명의 문입니다.

그리고 이 새언약 진리를 전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일꾼들이요,

참선지자입니다.

그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없는 것을 가르치지 않고 지키지 않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분부하신 명령이라면

반드시 따릅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이 받드시 알아야할 하나님의 절기들을

 3차 7개 절기라고 합니다.

 

 

 

참 선지자를 따르고 있는지 거짓 선지자에게 속고 있는지 분별하려면

성경을 살피셔야합니다.

나는 과연 사람의 말을 듣고 있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지

성경이 알려 줄 것입니다.

 

 

 

Comment

  1. luree 2018.02.22 15:57 신고

    양의 탈을 쓴 거짓 선지자를 멀리하고 성경을 올바로 알려주는 참 선지자를 분별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2. 새언약의 진리를 통해 참 선지자를 알아볼수 있네요^^

건조한 겨울, 나이도 한살 더 먹게 되니 신경쓰이는 피부.
집에 오면 얼른 세안을 하고 피부가 숨을 쉬도록 해주어야 하건만  자기전에 겨우 걷어내주는 화장 ㅜㅜ
곧 봄이 오는데 기미 주근깨 때문에 더 걱정이 됩니다.
화이트닝 제품을 살까하다 피부가 수분이 차야 기능성 제품이 효과를 볼수 있다는 친구의 권유로 큰 맘 먹고 수분크림 하나 샀어요.
사실 제 피부가 악건성이거든요.
그럼에도 스킨, 로션만으로 피부에게 도리를 다하고 산다고 생각했답니다. (피부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ㅜ.ㅜ)



파이진 워터 캡쳐 하이드로 블루 씰.
이름이 어렵고도 기네요. ㅎ;; 가격은 39000원입니다. 



파이가 눈에 확 들어 오네요.



케이스가 블루라 그런지 보기만 해도 피부가 시원하게 물 한잔 하는거 같아요. 색상이 수분크림이랑 컨셉이 잘 맞는거 같아요.

뚜껑을  열어 보면 더 시원해보이는
파이진 워터 캡쳐 하이드로 블루 씰 수분크림입니다.


피부가 수영을 하고 싶어 하네요. ㅎ


스푼도 들어 있답니다. 아무래도 손이 자꾸 닿이다 보면 세균번식이 될 염려도 있고 청결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두 스푼 정도 바르니 충분한거 같아요.

확실히 피부가 편안해진거 같아요.
사람에게는 물은 필수 입니다.
먹는 물이나 바르는 물 모두 충분해야 건강하답니다.
피부야~ 피부야~ 물 많이 먹고 물처럼 맑고 고와지렴~~^^

Comment

  1. luree 2018.02.22 15:59 신고

    파이진이라
    전 첨 들어보는 이름인데 정말 워터를 캡쳐해주나요^^

  2. 색이 너무 예쁜데요 ㅎ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2018. 2. 16. 10:3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기독교 관련 그림 중에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이라는 명화가 있습니다. 그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면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

이라는 제목에서 보듯,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다는 사실만 알고,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하나님의 교회에 오기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그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성경은 유월절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잡수셨을까요?

바로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당신의 몸 즉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아무 의미 없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무엇을 가진다고 하셨습니까? 영생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자유를 바라시고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에게 생명을 주는 것,

즉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살펴본 예수님의 가르침을 볼때에,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고 함께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뜻입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귀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이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생이 약속된 곳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7000여개가 넘는 곳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70억 인류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Comment

  1. 우리의 구원을 위해 최종적으로 선포하신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깨달아 올해에도 꼭 지켜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유월절이 곧 다가옵니다. 세상이 너무 어수선합니다.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2. 우리의 구원을위해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
    꼭 지키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3. luree 2018.02.18 05:30 신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그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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