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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약속을 받다

2018.03.30 22:50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2018년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지키다

 

드디어 하나님의 교회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3차 7개 절기 중 가장 먼지 시작되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자 약속입니다.

죄사함을 얻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날이죠.

 

 

이사야 43장 1-3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아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으로 주었노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죠.

네가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말씀은

시온에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에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보다

에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문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시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하셨습니다.

약속으로 주신 말씀이죠.

2018년 3월 30일이 성력으로 1월 14일 유월절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약속된 떡과 포도주를 드신 분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자로서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지킬수 있는 자라서 감사하고, 지키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아픈 하루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부터 시작된 봄절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데모루

2018.03.26 23:0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화원단지에 화분을 사러 갔다가 처음보는 꽃
너무 이뻐서 저도 모르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주인께 물어보니 이름은 데모루라고 하네요.


깨끗한 종이를 오려서 붙인 듯 어쩜이리 반듯할까요^^


사고 싶었지만 화분을 잘 못키우는 제가 사면 얼마 못가 죽을거 같아서.ㅜㅜ
색도 여러 종류 있던데 저는 요게 제일 깔끔하고 눈에 띄더라구요.
TAG 데모루

귀머거리 너구리 (백석동화)

2018.03.24 22:5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백석 선생님의 동화 귀머거리 너구리를 읽고 많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동화를 재미로만 읽어 봤는데, 동화책에도 어마어마한 교훈이 있네요.

사실 어렸을 때부터 동화책을 통해 많은 교훈을 받았던거 같아요.

동화책은 애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 맞는가 봅니다. 


 


 

 

귀머거리 너구리 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어느 산 속에 귀머거리 너구리가 살고 있었어요.

곰,멧돼지,너구리는 강냉이밭에서 강냉이를 따먹었는데 

밭임자 영감이 소리 치는 바람에 곰, 멧돼지는 도망을 치는데

귀머거리 너구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도망치지 않았죠.


어느 날 밤 오소리,노루, 너구너가 메밀밭을 훓어 먹을때

 밭 임자 개들이 짖어대자 오소리, 노루는 도망쳤지만

귀머거리 너구리는 도망치지 않았죠.

동물들은 너구리가 귀머거리인걸 모른채

동물 중에 제일 용감하다며 대장을 삼았습니다.

 

동물들은 귀머거리 너구리  대장을 앞세워 마을 사람들과 싸우러 갔습니다.

귀머거리 너구리는 몽둥이 든 사람들과 개들이 오는 것을 보고

질겁을 하고 도망을 쳤습니다

.사실 귀머거리 너구리는 겁쟁이였습니다.


 

귀머거리 너구리를 대장으로 삼았던 동물들은

 싸움에서 지고 말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내 판단과 생각이 사실이라고 결정을 내리는 일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사실은 그것이 오해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동물들이 너구리가 도망치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았더라면

겁쟁이 너구리를 앞세워 싸우러 가는  일은 없었겠죠.

너구리가 도망가지 않는 이유는 용감하기 때문이라고

자기들 멋대로 생각하고 판단했기 때문에 낭패를 보았던 것입니다.


너구리가 귀머거리라는 것은 상상조차도 못한채 말입니다.

우리도 주위의 많은 일들을 내 생각과 판단이 전부가 되어

수만가지 오해를 만들고 사는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해를 갖지 않으려면

당사자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소통을 해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오늘의 팩트!!

말안해도 알겠지. 생각하지 마세요.

소통을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말하지 않으면 내가 알수 없듯이

내 마음도 말하지 않으면 상대가 알수가 없죠.

 

예를들어 남편과의 사이에서

 내 마음을 몰라주는 남편에게 꼭 말을해야 알어?라고 하지만

남편이  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서운해 하면

말을 해야 알지 내가 어떻게 알어?라고 말하지 않나요?

내 마음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나는 남편이 말안해주면 당연히 모른다고 생각하는 모순도

소통을 안하니까 생기는 문제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성공회, 침례교회, 몰몬교회,

동방교회, 안식교회, 여호와의 증인, 구세군교회, 동방정교회,

 장로교회, 카톨릭교회,성결교회......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기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22장 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어야만 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마귀의 훼방으로 무너졌습니다.

그리하여 에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오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안상홍님이라는 새이름으로 오셔서

무너진 시온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이름은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에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약속이 있어야합니다.

그곳은 어디???

바로 여기입니다.

 

 

 

희망 (따뜻한 하루)

2018.03.21 00:2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따뜻한 하루님께서 보내주신 메일 중에서

 

식물은 포기하지 않는다






















나는 이 모양인데 저 친구는 왜 저렇게 잘나가는 걸까?
아무리 발버둥 쳐도 내 환경이 이러니까 절대 나아지지 않을 거야.
환경이 안 좋아도, 얼굴이 예쁘고 잘생겼으니까 잘 된 거야.

나에겐 능력도 희망도 없어.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도와줄 형편도 안 되고, 외모도 별로니까.
내 인생은 죽은 나무고, 버려진 폐품이고, 차가운 아스팔트야
그런 데선 절대 꽃이 피지 못하는 것처럼..

과연 그럴까요?
죽은 나무에선 다른 꽃이 피어납니다.
버려진 폐품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그리고 차가운 아스팔트를 뚫고 아름다운 꽃이
곱디고운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은 그렇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희망이 보이지 않다가도 기회가 찾아옵니다.
다시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을 때 포기하지 않는다면
뛸 힘이 생기고 날 수 있는 능력이 더해집니다.

특별한 사람에게 오는 기적이 아니고 포기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불시에 찾아오는, 인생이 주는 선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돌담은 우리를 막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외에 다른 사람들을 막기 위해 있는 것이다.
– 랜디 포시 –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목적 구원!

구원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소망하는 천사세계

어떠한 곳일까요?

 

 

천사세계= 천국

천국은 사망도 고통도 아픈것도 있지 않는 곳입니다.

이곳에 사는 영물인 천사들.

 

성경은 천사들이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세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니엘 9장을 보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던 다니엘은

예정된 포로 기간이 다 채워졌음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겨

그 죄악을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 앞에 나타났습니다.

 

단 9:20~23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죌르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때에 하나님 곁에 있었던 가브리엘 천사가

명령을 받고 빨리 날아서 지구에 있는 다니엘 앞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기도를 끝내기도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는 하나님 곁에서 명령을 받았으므로

원래를 대우주 세계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

즉 하늘 예루살렘 성에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지구까지는 얼마나 먼 거리일까요?

이를 알려면 먼저 대우주 세계가 얼마나 광대한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천문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는 지름이 10만 광년입니다.

10만 광년은 빛의 속도로 10만 년을 가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 속도입니다.

이는 눈 깜빡할 사이에 지구 둘레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속도를 가더라도 우리 은하를 통과하는데

10만 년이나 걸립니다. 그리고 우리 은하 안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은 제외하고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들만도

약 2천억 개가 됩니다. 은하 하나가 이처럼 광대합니다.

우주에는 이런 은하가 또 수천억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러니 우주는 얼마나 광대하겠습니까?

 

이렇게 광대한 우주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에서

지구까지 얼마나 멀겠습니까?

그런데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때에 명령을 받아

 그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지구에 있는 다니엘에게 도착했습니다.

기도 내용이 기록된 다니엘 9장을 읽어보면,

다니엘이 기도하는 데 걸린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브리엘 천사는 빛의 속도로 10만 년 이상 걸리는,

은하가 수천억 개나 있는 광활한 대우주 세계를

그 짧은 시간에 날아와서 다니엘을 만난 것입니다.

 

 

이런 무한한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나 갈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천사세계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갈수 있는 곳입니다.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허락받은 자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지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천국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의외로 천국이 어디 있냐고 하는 사람돌도 많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천국이 없다면 뭐하러 교회를 다니는지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약속된 무한한 천사세계는

소망이자 미래입니다.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천국에

당신도 함께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겨울  무는 산삼과도 바꾸지 않을 정도로 몸에 좋다고  하지요.
겨울철에 신선한 채소를 먹지 못하기때문에 무를 썰어 말려서 반찬으로 먹었던 선조들의 지혜에 감탄을 올리며~~

아들도 잘 먹는 무말랭이.
다 먹은지가 한참됐는데 해야지하면서도 미루고 미루다
내일 모레 집에 손님이 오시기로했는데 반찬이 없어서 오늘 바쁘게 했어요.


마트에 가서 무말랭이 1킬로를 샀더니 양이 꽤 되죠?
우선 물에 불립니다.
저는 두시간 정도 불렸어요.


불려진 무말랭이를 씻어서 소쿠리에 건져 물을 뺍니다.
물기를 꼭 짜시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물기를 짜지는 않아요. 양념이 흥건하게 베이는걸 좋아해서요.


저는  맨 먼저  꿀,물엿, 설탕을 넣어 버무려둡니다. 무에 달짝지근한 맛이 베이도록^^
그리고 고추가루를 버무립니다.


김장 양념을 냉동실에 보관해둔게 있어서 양념을 따로 만들지는  않았어요.
국물이 너무 많은거 같지만 아직 무가 덜불어서 무도 물을 먹고, 고추가루도 더 불면 국물이 흥건하지 않고 자박해져요.
무말랭이 양념은 설탕,물엿,매실액,마늘, 고추가루,액젓,소금 이렇게 넣는데 계량을 하지는 않고 주부의 감으로 대충 ㅋ

제 자랑 같지만 맛본 사람들은 다들 좀 살수  없냐고 ㅎㅎ
주문전화도 온답니다.


저는 홍진미를 좀 넣는데 지금 오징어가 너무 비싸서 진미값이 작년 두배. 그래서 좀 저렴한 오징어 귀를 넣었어요.

 

 

무말랭이 영양과 효능

무말랭이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합니다. 골다공증 예방, 노화 방지 특히 무말랭이는 칼슘이 풍부하여 폐경기 여성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을 보충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에 효과가 크다고 하니 여성분들~ 무 말랭이 많이 드세요^^



아들도 며칠동안 잘 먹을거 같아서 반찬걱정 살짝 덜었어요. ^^
환절기 밥  잘 챙겨드시고 건강조심하세요.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2018.03.16 22:2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은 불법 거짓에게

끝까지 무릎 꿇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야말로

세상에 무릎 꿇고 상황과 타협하는 비겁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이겨내며 끝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용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엡 6:13~2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

 

 

마지막까지 영적 전쟁은 치열할 것입니다.

마지막이 될수록 더욱더 치열할 것입니다.

진리의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 하셨습니다.

우리 정신은 항상 구원을 생각하도록 구원의 투구를 쓰라 하셨고,

한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성도들은 모두가 영적 군사로서 

 이 모든 것을 예비해아 합니다.

 

봄  소식을 알리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꽃이죠.
마트나 길거리에 꽃화분이 많이 나와 있죠.
오늘 집 밑에 마트에서 화분을 샀는데 돈이 아깝지 않아요.
이름도 정겨운 종이꽃이예요.

오래 보려고 꽃 봉오리가 많은걸 샀어요.
활짝 핀것이 정말 이쁜데 꽃이 빨리 저버릴까봐 피지 않은 걸로 샀어요.
실제로 너무 이쁜데 사진은 별루..

정말 앙증 맞고 귀여워요.
종이꽃을 보는 사람마다 감탄이네요.
향도 은은하게 나요.
소국처럼 생겼지만 완전 다른 느낌이기도 하고 너무 사랑스런 종이꽃이예요.

주간동아 3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월절 기원과 의미를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주간동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주간동아에 기재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평화의 벽 - 통합의 문 건립 기금을 지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강릉지역 교회는 주차장과 화장실 등을 올림픽 및 패럴림칙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국제 및 국내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 경기 응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국제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통 및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을 드고 있다. 2016년 부산에서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 때는 연인원 9000명이 참여해 각국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입국 환영과 출국 환송 행사를 펼쳤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1만여 명이 63개국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연인원 약 9만 명이 176개국 선수단에 활력을 주었다.2003년에는 한국 문화 체험, 만찬, 환송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해 당시 박상하 집행위원장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스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고, 서포터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2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5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7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견인했다.

세계 각국 신도들이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돼 연간 1500명의 해외 신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 독립기념관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고 전통 예절.한복. 가야금.태권도. 전통놀이 등 문화 체험도 즐긴다. 메르스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2015년에도 해외 신도들의 방문은 국가적 이미지 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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