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아홉색깔 무지개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성공회, 침례교회, 몰몬교회,

동방교회, 안식교회, 여호와의 증인, 구세군교회, 동방정교회,

 장로교회, 카톨릭교회,성결교회......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기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22장 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어야만 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마귀의 훼방으로 무너졌습니다.

그리하여 에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오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안상홍님이라는 새이름으로 오셔서

무너진 시온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이름은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에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약속이 있어야합니다.

그곳은 어디???

바로 여기입니다.

 

 

 

안상홍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우시다

2017.05.18 00:3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세상에는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교단이든지 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신약 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실제로 사도들은 이 예언이

예수님으로 말마암아 성취도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눅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흭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세우신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올리우신뒤 유월절은 사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325년에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다면

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구원 받을수 있는 진리

유월절 새언약을 다시 새워주시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 밖에 없습니다.

이 말씀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우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신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리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는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받으시고 마지막 시대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유월절 새 언약으로 꼭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안상홍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사랑의 절기 유월절

2017.04.09 22:4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사랑의 절기 유월절

 

드디어 내일입니다.

성력 1월 14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온 인류에게 전하는 유월절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 그토록 지키기를 바라셨던 사랑의 절기 유월절.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지켰던

유월절을 성경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누가복음의 한 구절을 읽을때면

 예수님의 마지막 당부이자 유언은유월절이구나.

라는 생각이 더욱 확실히 듭니다.

 

 

 

 

누가복음 22장 14-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유월절 지키시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셨으면

원하고 원하였다고 하셨을까요.

그 간절하심이 느껴져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많은 시온의 가족들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허락받고

영원한 생명의 축복으로 나아가는 내일이 정말 기다려 집니다.

몸과 마음을 정결히하여 예수님의 본을 따라,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라

새 언약 유월절에 참여하여 영생의 약속을 허락받는 날이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가장 설레는 날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허락해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월절 새언약으로 축복받으러 오려나 봄~^^

2017.03.29 07:3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봄이 기다려지나 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창조물에는 뜻을 두고 지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봄이라는 계절에 담긴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생명의 향기가 넘쳐나는 봄.

잠자던 동물도, 식물도 모두 깨어나는 봄은

생명이 내지르는 소리와 색깔로 들썩들썩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봄에 모든 생명을 깨우시고,

또 다시 생명을 허락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허락받는 절기가

우리나라 계절상으로 바로 이 봄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유월절.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말씀하시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지 않는 자는

생명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생명을 가진자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영생을 허락받기 위해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산의 살과 피라고 하셨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는 자만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써

생명을 허락받은자라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유언으로 남기신 유월절.

받는 우리는 감사하지만 유월절 어린양으로 희생되신 예수님께는

너무도 죄송스럽고 가슴아픈 절기입니다.

 

 

당신께서 친히 유월절을 지키는 본을 보여주신 것은

우리도 예수님의 본을 따라 유월절을 지키게 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살펴 보시면 예수님께서는 분명 유월저를 지키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라면 마땅히

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이 약속된 유월절 준비로 분주합니다.

기쁨으로 분주하고, 설렘으로 분주합니다.

유월절을 모르시는 분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깨달으시고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더 분주합니다.

 

봄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물이 모두 깨어나는 계절입니다.

우리도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

진정한 봄을 맞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잃어버렸 생명의 숨을 다시 들이쉬는 축복받은 계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