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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약속을 받다

2018. 3. 30. 22:50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2018년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지키다

 

드디어 하나님의 교회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3차 7개 절기 중 가장 먼지 시작되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자 약속입니다.

죄사함을 얻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날이죠.

 

 

이사야 43장 1-3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아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으로 주었노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죠.

네가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말씀은

시온에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에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보다

에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문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시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하셨습니다.

약속으로 주신 말씀이죠.

2018년 3월 30일이 성력으로 1월 14일 유월절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약속된 떡과 포도주를 드신 분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자로서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지킬수 있는 자라서 감사하고, 지키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아픈 하루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부터 시작된 봄절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Comment

  1.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

  2.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어떻게 보면 정말 간단한 예식 속에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죠!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믿고 지키면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절기가 유월절 입니당~!

  3. luree 2018.04.01 12:34 신고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2018년도 유월절 통해 가족들과 함게 영생축복 온전히 받았습니다.

  5.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6.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생의 축복 받아요~~


주간동아 3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월절 기원과 의미를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주간동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주간동아에 기재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평화의 벽 - 통합의 문 건립 기금을 지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강릉지역 교회는 주차장과 화장실 등을 올림픽 및 패럴림칙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국제 및 국내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 경기 응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국제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통 및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을 드고 있다. 2016년 부산에서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 때는 연인원 9000명이 참여해 각국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입국 환영과 출국 환송 행사를 펼쳤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1만여 명이 63개국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연인원 약 9만 명이 176개국 선수단에 활력을 주었다.2003년에는 한국 문화 체험, 만찬, 환송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해 당시 박상하 집행위원장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스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고, 서포터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2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5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7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견인했다.

세계 각국 신도들이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돼 연간 1500명의 해외 신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 독립기념관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고 전통 예절.한복. 가야금.태권도. 전통놀이 등 문화 체험도 즐긴다. 메르스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2015년에도 해외 신도들의 방문은 국가적 이미지 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Comment

  1. 주간동아에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또 실렸네요~~
    해외성도들의 방문은 민간 외교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2. luree 2018.03.13 17:21 신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알리는 기사가 또 실렸군요^^
    온 인류가 유월절을 지키러 나아오길 바랍니다!!

  3. 이런기사를 보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ㅎ

  4.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5. 전세계 봉사활동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국가와 사회를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멎집니다~

  6. 재앙이 난무한 오늘날 재앙으로부터 유일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임을 증거하고 있더라구요.
    유월절 다 같이 지켜서 축복 받아요~~

  7. 하나님의교회는 국위선양하는 일에도 늘 앞장서는 것 같아요~
    국가에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마음을 다해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8. 국가 이미지 쇄신에도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 교회 참~ 인상깊네요~

인간의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진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말은 하지만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많은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것을 갖지 못할때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말까지 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해서 생명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해버립니다.

그렇지만 죽음에 임박하면 모든것을 바쳐서라도

생명을 연장하려 합니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주실때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자들은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떤것보다 보배롭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물질과 권력이 더 중요했던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위해 믿음생활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이 더 높고 크지는 않습니까.

 

우리 신앙의 목적은 영혼 구원,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은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기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외에 예수님의 유언을 받드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왜 우리의 하나님이신지

깨닫고 영접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무엇을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십니까?

생명입니까?

그렇다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셔서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

  1.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우리를 구원 주시러 오셨습니다!

  2. 정말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엘로힘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모든 하늘자녀가 됩시다!!!

  3. luree 2018.03.01 09:50 신고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 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4. 생명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가지고 싶다고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 적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새언약유월절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드는 오늘입니다. ^^

    • 생명을 잃을까 늘 두려워하며 차조심 물조심 불조심하면서도 정작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은 찾으려하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5.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목숨까지 버리셨습니다.그리 세워주신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잃어버렸을 때 두번째 다시 오셔서 세워주셨지요.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7. 우리에게 제일 소중한 것이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으로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우리는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8. 내 생명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꼭~ 유월절 지켜야해요~

  9.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유월절로 영혼의 생명 꼭 지키세요!

 

곧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구원의 축복, 영생의 축복,  죄사함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러 다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보면 가장 안타까운 말이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되지, 성경 말씀은 다 필요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무지개가 그런 분을 또 만났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계신다. 천국이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믿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야고보서 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26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대대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예수님께서 당신와 살과 피를 흘리시며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수 있을까요?

그것은 잘못된 착각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Comment

  1. 믿음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것이 구원받는 믿음이죠

  2. luree 2018.03.01 09:53 신고

    행함으로 믿음을 보여드려야죠.
    말로만 사랑한다 하면서 행동은 반대로 한다면 그 사랑이 느껴질까요..

  3. 사람사이의 관계에서도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천하는 게 아무 것도 없다면
    그 누구도 그 사랑을 믿지 않을 거에요~ 하나님께서도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게 아니라
    믿음의 증거인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경에 기록해두신
    하나님의 계명들을 소중히 지키면서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표현한다면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

    • 물론입니다. 자녀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실천할때 얼마나 기쁩니까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기뻐하십니다

  4. 우리의 믿음을 보일 수 있는 방법은 행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알려주셨지요.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자녀들이 다 되어요~~

  5.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절기며 계명이 왜 필요할까요?
    하나님께서 지키라는 말씀은 왜 하셨을까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 사도들도 예수님도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셨겠지요. 우리가 지키게 하기위해서 본보여주신것입니다

  6. 믿음으로 구원 받는것은 사실이지만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계명과 절기도 반드시 지켜야 됩니다~

    • 맞습니다. 저도 누군가 저를 믿는다면서 제가 하는 말은 하나도 안따른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조금도 생기지 않을겁니다

  7. 무언인가 얻으려할땐 가만히 있어선 안되고 노력하고 행해야되듯이 그보다 더~~~큰 가치가 있는 구원이 말로만 믿는다고해서 절대 얻어질 수 없죠~
    지켜야합니다~!

  8. 그럼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규례와 계명을 지키는 것!!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2018. 2. 16. 10:3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최후의 만찬과 유월절

기독교 관련 그림 중에서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최후의 만찬'이라는 명화가 있습니다. 그 그림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면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

 

'최후의 만찬'

이라는 제목에서 보듯, 사람들은 단순히 예수님께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가지셨다는 사실만 알고, 그 장면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도 하나님의 교회에 오기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그 장면을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성경은 유월절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에 무엇을 잡수셨을까요?

바로 최후의 만찬 그림에서 볼 수 있듯 떡과 포도주입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를 제자들에게 주시며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 떡은 당신의 몸 즉 살이고

유월절 포도주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아무 의미 없이 그렇게 말씀하셨을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으면 무엇을 가진다고 하셨습니까? 영생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생명이 없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즉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입니다.

 

이 귀한 예수님의 살과 피가 바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였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월절을 지켜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유월절을 통해 영생을 주는 것이 예수님께서

하늘의 모든 영광과 능력과 자유를 바라시고

친히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에게 생명을 주는 것,

즉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살펴본 예수님의 가르침을 볼때에,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고 함께 유월절 먹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생명을 주러 오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영생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것입니다.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뜻입니다.

 이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그 귀한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이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영생이 약속된 곳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교회

전 세계 7000여개가 넘는 곳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70억 인류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Comment

  1. 우리의 구원을 위해 최종적으로 선포하신 절기가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깨달아 올해에도 꼭 지켜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 유월절이 곧 다가옵니다. 세상이 너무 어수선합니다.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2. 우리의 구원을위해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
    꼭 지키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야겠습니다.

  3. luree 2018.02.18 05:30 신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사람으로 오셨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믿는 우리는 당연히 그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 얻고 천국에 나아가야 마땅합니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2017. 8. 30. 03:3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며,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이러한 분이 그리스도라며 간단명료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예언과 예언성취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인 멜기세덱을 통해 구원자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진리는 세상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수 없을 뿐더러 알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기때문에 할말이 많다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분명히 알아야할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면서도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멜기세덱의 첫 등장과 함께 어떤 인물인지 살펴봅시다.

 

 

창 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합니다.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말씀에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말이 많다는 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문제라는 말씀이기때문에 우리는 실체되신 멜기세덱이 누구인지 꼭 알아야 합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육적 멜기세덱은 떡고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 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히 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기때문에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증거를 통해 멜기세덱은 예수님이다는 결론이 확실히 나옵니다. 아주 쉽게 말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면서도,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은 확실히 예수님이신데 어떤 부분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히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는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중에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비도 없고 어머도 없다는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둘째 족보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하여 예수님의 족보를 상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족보도 없다는 말씀을 초림 예수님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틀림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왜냐면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기위해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니미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성경의 증거를 보시면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파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이신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아니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신가는 성경의 증거를 보셔야합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게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자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는 재림그리스도이심이 확실합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믿으셔야 구원자를 만날수 있습니다.

Comment

  1. luree 2017.08.30 20:52 신고

    성경이 모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영접해서 구원받으시길 바라요~~

    • 저도 처음엔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는 얼마든지 하실수 있는 일이잖아요. 성경을 보셔야 구원자를 찾을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이죠~
    유월절은 하나님께만 있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로 확증하신 하나님의 사랑

2017. 5. 9. 23:5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인간의 사랑에는 자신에게 주어질 어떤 유익을 구하는

이기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아무런 대가도 구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입니다.

 

 

 

롬 5장 3-11절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하나님께서는 영적 사형수들인 우리를 대신해 채찍에 맞으시고,

창에 찔리시며, 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래서 서경은 하나님을 사랑이라 정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하나남께서는 부자든 가난한 자든, 자유자든 종이든,

가진 자든 갖지 못한 자든 차별 없이 우리를 택해주셨습니다.

또한 영원한 천국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임하는 모든 시련과 시험의 순간마다 친히 함께 하시고

그 시련을 헤쳐주시며 우리를 천국 길로 인도해주고 계십니다.

 

죽음도 막지 못한 사랑.

하나님의 사랑에 끝이란게 있을까요?

내일은 이천년전 예수님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께서

죽으심으로 사랑을 확증해주신 월절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아낌없이 내어 주시고

우리위해 대신 사망의 죄값을 치르신 하나님께서 계시기에 죄의 사슬에서

놓임을 받는 정말 귀하고 감사한 유월절입니다.

감히 죄인으로서 받을 수 없는 사랑을 받고자 시온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제2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뜻을 새겨보면 얼마나 자녀들이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셨는지 조금은 헤아려 집니다.

 

눅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십자가에 운명하시기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보내던 밤입니다.

얼마나 간절하셨을까요.

 

눅 22장 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오직 자녀들을 위해서 세워주신 유월절입니다.

내일은 1유월절을 지키지 못한 시온의 가족들이

모두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께서 계시는 시온으로 나아와서

생명의 잔치에 꼭 참여하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Comment

  1. 하나님께서 당신의 생명을 대신해서 세워주신 절기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귀한 절기입니까!!
    오늘 지키는 유월절을 감사함과 거룩함으로 지켜야겠습니다.

  2. 하나님의절기 유월절은 하나님의사랑이며 우리에게생명입니다

  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저 이구절 엄청좋아해요! 넘 감사한 구절인것같아요! ㅠㅠ

  4. 하나님의 유월절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6.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 성만찬예식......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그토록 원하셨건만...그 때를 기다리셨다가 지키셨던 예수님....
    우리도 그 뜻을 본받아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그 때에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유월절 사랑 714차 헌혈 릴레이

2017. 4. 19. 21:1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녕하세요.
갑작스레 바람이 왜 이리 부는지 봄바람이라고 부르기엔 어울리지 않아요. ㅜㅜ
살랑살랑 봄바람이 좋은데..~*~

바람이  매서워도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의 온기가 넘칩니다.
오늘 포항 북구에서 유월절 사랑 헌혈 릴레이를 했는데요, 벌써 714차입니다.
놀라워라~~~♡.♡


714차!!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참여를 하니 가능한 일이었나 봅니다.


포항 북구 인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 앞다투어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은 감동이었답니다.
역시 유월절 사랑을 깨달은 성도들이라 그런지 기쁜마음 감사한 마음이 넘쳐나더군요.



헌혈은 생명나눔입니다.
아~! 생명을 나누는 일.
이 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이런 감동적인 일을 가장 먼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앞장서고 있다니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


아쉽게도 저는 나눠줄 피까지는 안된다고 하셔서 마음으로만 함께 했습니다.
또 기회가 온다면 건강관리 열심히 해서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유월절로써 인류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해 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세계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화이팅입니다^^

Comment

  1.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값진 일이죠~
    이런 아름다운 나눔에 매해 함께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2. 저도 이번에 헌혈을 하면서 헌혈이 생명나눔의 실천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답니다.
    정말 하나님의교회는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곳이 맞아요!!

  3. 매년 유월절이 다가오면 헌혈하는 하나님의교회! 멋있습니다^^

  4. 매년 열리는 헌혈행사로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이 날로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변명, 하나님의교회에는 안통해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때문에 우상숭배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12월 25일이 우상의 축일이었던 것이 맞다 해도,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경배하는 것이 우상숭배인데 크리스마스는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상숭배 행위가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실까요?

 

다른 신을 믿는 이방인의 규례를 지켜도 무방한가?

우상의 축일이었다 할지라도 예수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하기만 하면 상관없다면 석가모니의 탄생을 기념하는 4월 초파일을 예수님 탄생이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습니까? 이슬람교의 축일인 마호메트 탄생일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바꾸어 기념해도 상관없습니까? 대답은 아니요 입니다.

과거 하나님을 믿노라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도 저들처럼 다른 종교를 지닌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습니다.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 벌을 받아 그 나라가 멸망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겔 11:8~12 ...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그러므로 크리스마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사이기 때문에 우상숭배 행위가 아니라는 그들의 주장은 거짓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해도 무방한가?

 시내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북 이스라엘의 여로보암도 자기 마음대로 절기를 정해 지키면서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에 대해서 다른 신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아니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곧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행위가 참 하나님께 경배한 것이었습니까?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러한 행위로 말미암아 그들은 모두 멸망을 당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신을 섬기던 날들을 하나님 섬긴다는 미명하에 지키는 것은 분명한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Comment

  1. 거짓말하는 사람이 가장 나쁘다고 하면서 거짓날을 가르치는 세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 아무리 변명해도 하나님과 상관없는 날은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지키는 것은 자기 위안일뿐이죠..

  3. 하나님을 믿는다면 변명보다 성경의 가르침이 우선되어야 겠습니다

  4. 저는 하나님의 백성이 확실합니다.
    유월절이 그 증거이지요. ㅎㅎ

  5. 아닌것은 아니죠.
    우긴다해도 달라지진 않죠.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 아니니까요.

  6. 온세상을 속일수는 있어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은 속일수가 없지요

  7. 온세상이 거짓에 속고있을지라도..끝없으신 하나님의사랑으로 진실은 결국 다 드러난답니다.

  8.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은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신을 섬기던 날들을 하나님 섬긴다는 미명하에 지키는 것은 분명한 우상숭배 행위입니다.

  9. 하나님 믿는 백성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다면 더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10.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자들은 변명이 끝도 없지요
    도대체 어떤 명분이 하나님말씀을 대신해도 되는것일까요?

  11.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12.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위한다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은 축복받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했다하여도 상대방이 끔찍하게 여기는 행위를 한다면 그 행위가 아름답게 보일까요??

  13. 하나님의계명 하나님말씀에 순종만 한다면....하나님을 올바로 알아볼수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

2016. 3. 14. 06: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 찾는다면?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중 어느 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구원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교회를 찾아서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인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1장 1~3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갈1장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살전2장 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눅22장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장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행17장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전11장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에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 성도들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러한 규례들은 중세에 종교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기 전까지 지켜졌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여 성도는 머릿수건을 쓰는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과

그곳에서 지켜지는 법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중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성경의 예언을 모두 이룬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의 장소입니다.

 

 

 

Comment

  1. 시대가 바뀌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구원의 장소는
    하나님의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죠^^

  2.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완전한교회 입니다^^~

  3. 성경이 증거하고있는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서들 오셔서...구원받아요^^

  4.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는
    유월절이 있어야 하는군요

  6.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7.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8.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9. 저 6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교회 알아요..하나님의 교회에요^^

  10. 예수님께서 행하신대로 사도들이 행한 신앙생활의 본대로 행한다면 천국에 갈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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