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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중 넷째 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2018.07.02 22:3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에게

왜 안식일을 지키냐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이 폐지 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구약 율법이라고 합니다.

 

폐지된 구약 율법이라면 성경대로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식일을 지킬리가 있나요?

 

안식일이 폐지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십계명을 안지켜도 되나요?

십계명도 구약 율법인가요?

 

안식일 애기에 왜 십계명이 나오냐구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이 안식일이니까요.

 

십계명 중 넷째 계명

 

 

안식일을 범해도 된다는 말은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십계명을 지킬 필요가 없다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겨도 되며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고,

부모를 공경치 않고, 살인하고 간음하고,,

도적질 하고,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고

이웃의 집을 탐내도 된다는 말씀?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립니까?

 

십계명은 성도들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십계명을 지켜야 된다면 안식일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안식일은 십계명 속에 포함된 중요한 하나의 계명입니다.

지금 십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일요일을 지키는 자들은 누구나 십계명을 범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처럼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안식에 나아가지만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에게 더럽힘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너무 두렵고 무섭지 않습니까?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는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와 영혼의 세계

2018.04.06 23: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게된 영혼의 세계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게 끝이라고 하기도 하고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인사는 영혼의 세계에서 만나자는 뜻이죠.

사람들은 확실히 알지 못하기때문에

자기들 생각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꾸기도 하면서 말합니다.

 

 

영혼의 세계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이 가장 확실하며 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성경은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입니다.

육체의 죽임으로 모든것이 끝이라면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닏까.

그러나 성경은 육체와 영혼은 별개로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와 영혼이 돌아가는 곳도 다르다고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돌아가야 할 영혼의 세계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혼의 세계는 어떤 곳인지.

우리는 왜 이땅에 태어 났는지,

다시금 천국에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으로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영혼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세요^^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루살렘 어머니의 품에서

 위로를 받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처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하늘 어머니의 품에서 위로를 받고

하늘 소망으로 즐거움을 얻고 있습니다.

 

사 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당할 자가 많으리니

 

그런데 이 말씀 바로 앞에는 하나님의 백성이

 예루살렘의 품에서 위로를 받고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 66:10~14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예루살렘과 그의 백성에 관한 이 말씀은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운 마지막 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신약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신부 곧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 나오는 예루살렘

누구를 의미하겠습니까? 신부 곧 하늘 어머니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위로하시되 예루살렘에서

위로하실 것이라고 예언한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옛적 구약시대부터 오늘날 우리가 하늘 어머니 안에서

 위로를 받고 기뻐할 것을 이미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에루살렘의 품에 나아와 위로와 기쁨을 얻게 될 우리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라고 표현했습니까?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셔서 당신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는 자들이 누구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아니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께서 예언따라 오신 이 시대는

심판의 날이 가까운 시대라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세계 복음이 놀랍게도 전해지고 7000여개의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진 것도

값없이 생명수를 주신다는 어머니 하나님의 은혜로 이끌어 가시는

복음의 결과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어머니 하나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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