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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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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에 해당되는 글 7

  1. 2018.03.08 웅진 코웨이 정수기 (9)
  2. 2018.03.03 보석비즈 십자수 만들기 (12)
  3. 2017.12.21 영천 닭백숙 전문식당 들꽃에서. (16)
  4. 2017.05.21 노 브랜드 전기 밥솥 (11)
  5. 2016.06.06 흰머리? 새치? (8)
  6. 2016.04.05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어머니 (15)
  7. 2016.04.02 그 시절 그때가 그립습니다. (20)

웅진 코웨이 정수기

2018.03.08 23:5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보리차를 끓여 먹다 여름되면 물 끓이고 식히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죠. 

저희집 애들이 유난히 물을 많이 먹어서   

이틀, 삼일에 한 주전자씩 끓여야 했습니다.

마트에 가게 되면 생수를 한병씩 사오다가

아예 여섯개들이를 사다 먹기 시작했는데

사서 오는 것도 그렇지만 생수병 버리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라...ㅡ.ㅡ

결국 정수기를 들여 놓았습니다.

웅진 코웨이 정수기 입니다.




정수기능만 되는 걸로..
디자인은 심플한게 색상도 무난한거 같아요.


근데 원터치가 아니라 밸브식(?)이라 불편하네요.
원터치보다 신형이라고 하는데 전 원터치가 편리한거 같아요.
오늘 아침 정수기 버튼을 덜 잠그고 나갔다 와서 씽크대에 물이 흥건.. 

 

ㅡ.ㅡ;;



사이즈는 전자렌지보다  조금 더 높아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그건 장점.
냉온수가 없는 기능이라 전기도 사용하지 않아요.
웅진 코웨이 정수기 들여 놓으니 편해요.
한달 렌탈료 199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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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8.03.09 18:09 신고

    저도 정수만 되는 정수기 사용하는데 겨울엔 물을 데워야 하지만 여름에는 넘 찬물을 먹지 않게 되니 좋은 점도 있더라구요^^

  2. 저희집도 아직 정수기 없는데 여름만 되면 생각이 ㅎ

  3. 정수기 있으면 넘 편해요~~
    정수 기능만 있는 것 사용할 때는 여름에는 물병에다 물 받아 냉장고에 넣어 놓았어는데
    냉, 온수 기능 있으니 커피 마실 때 끓이지 않고 더 편해지는 것 있지요~~

  4. 진짜 정수기 있음 넘 편해요. 저도 좀 아끼려고 정수만 되는 걸로 설치했는데...
    요번 겨울에 그냥 온수도 되는 걸루 할껄... 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자꾸 넘 편해지려고만 하는 것 같아서... 반성해야겠어요...ㅎㅎㅎ

  5. 정수기 편하죠^^
    요즘은 슬림한것들 많더라구요.

  6. 요즘 직수 정수기가 인기던데...
    이것도 직수 정수기 인가요?

보석비즈 십자수 만들기

2018.03.03 23:5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어디서 봤는지 보석비즈십자수를 해보고 싶다는 딸.
티비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것보다 백배천배 낫죠.
아이와 함께 인터넷으로 고른 보석비즈 십자수


완성품이랍니다. 하는 과정은 못 찍었어요.


보석마다 번호가 있어요.
도안에 번호가 새겨져 있어요.
일반십자수랑 도안  사용법은 비슷해요.


아이들 취미생활로 보석비즈 십자수 강추예요.
집중력과 끈기. 성취감을 맛볼수 있는 시간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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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보석 비즈 십자수 만들기는 아이들의 정서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는데요~~

  2. 보석지즈 십자수도 있군요
    완성하면 정말 보석처럼 예쁘겠어요

    • 오늘 결혼한 분한테 선물로 드렸어요.
      시온의 식구분인데 딸아이를 담당하셨던 교사분이셨거든요. 정성스런 선물에 감동하셨어요^^

  3. 십자수 한번 해보고는 너무 힘들어서
    그 다음부터는 해 볼 엄두가 안생겼어요~
    보석비즈 십자가 너무 예쁘네요..^^

  4. luree 2018.03.05 08:24 신고

    아이들 어렸을 때 잠깐 십자수에 빠져 잠도 잊은 적이 있었는데ㅋ
    반짝반짝하니 훨씬 이쁘네요^^

  5. 스마트폰 들여다보고 있는 것 보다는 훨씬 낫네요...
    저도 딸과 같이 해 보고 싶네요...
    근데 왠지 저 혼자 하고 있을 것 겉아요.

  6. 일반 십자수보다 쉬운가요?
    하고싶은 욕구가 ㅎ

영천 닭백숙 전문식당 들꽃에서.

2017.12.21 07:1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오랫만에 날씨가 포근했던거 같아요.
영천에 괜찮은 식당이 있어서 친구를 데리고 갔더니 와~하는 감탄이 끊이질 않네요.

가게 이름은 "들꽃"

이름도 딱 제 취향ㅋ^^


~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들꽃~

닭과 오리 백숙 전문 식당이지만
주인장께서의 취미와 전공이 효소와 꽃차, 소금 만들기라 볼거리도 많아요.


효소 종류가 정말 많더라구요.
이건 일부만 찍은거구요~


이건 꽃 차 종류예요.
장미, 팬지, 백일홍, 제비꽃..
이런꽃도 차로 마실수 있나?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소금 종류도 몇가지 있었는데 구기자 소금이예요. 친구랑 같이가서 제가 하나 선물했죠 ㅎ


소금을 한톨 먹어보니 입안에 구기자.향이 쫙~~^^

사진을  몇 컷 못찍어서 아쉽네요.
다음주에 자세히 한번 올릴께요~^^
영천에 들꽃식당 한번 가보시면 정겹고 따뜻한 식사 하실수 있을거예요.

저는 식사를 하러 간건 아니라서 백숙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들꽃 식당.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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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7.12.21 08:49 신고

    금손이기에 가능한 취미를 갖고 계신 쥔장이시네요ㅋ
    무려 산삼이 들어간 백숙은 얼마나 맛있을까요^^

  2. 우와~ 구기자 향이 나는 소금이 신기하네요
    왠지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는 식당인데요^^

  3. 구기자 소금 어떤 맛일까요^^
    백숙에 찍어 먹어면 더 건강해 지겠네요~

  4. 백숙집 이름이 들꽃이라니 먼가 감성 돋네요~^^
    맛도 좋을것 같아요~

    • 시골쪽에는 들꽃이름을 많이 사용하시는거 같아요. 저희 친정 근처 카페는 채송화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이쁜이름같다는...

  5. 소금을 직접 만드신다고 하니 굉장히 신기하네요~
    구기자 소금이 가장 궁금해요. 음식에 넣어먹으면 맛이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ㅎㅎㅎ
    주인장의 손길에서 전문가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것 같아요. ^^

  6. 요즘 몇일동안 날씨가 계속 쌀쌀했잖아요
    날씨가 이러니 뜨끈한 닭백숙이 생각나네요
    저런 분위기의 집들이 맛집이 많다지요~~ㅎㅎ

  7. 와 이런 곳이 있다니 너무 가보고 싶네요~ㅎㅎ

  8.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까 따뜻한 음식이 당기는 것 같아요~ㅎㅎㅎ
    닭백숙 얼마나 맛있으셨을까요? ^^

노 브랜드 전기 밥솥

2017.05.21 22:29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오늘 노 브랜드 전기밥솥 급하게 구입했습니다.
압력 밥솥이 고장나서
며칠째 냄비밥. ㅜㅜ
시간이 없어서 밥솥하나 사는것도 마음대로 안되네요. ㅎ
제대로 된 밥을 못해 먹고
있어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이마트 문닫을때 다 되어 부랴부랴 갔어요.

압력밥솥은 비싼만큼 이것저것 따져보고 사야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일반밥솥은 잡곡밥이 안되니 어떻게 해야하나 싶을때
눈에 들어온 노브랜드 전기밥솥

가격이 19800원이라 임시로 사용하기에 전~혀 부담도 없고.

일반밥솥 임시로 사용하다가 꼼꼼하게 살펴보고 압력밥솥 사기로 했는데 딱이네요.

포장도 꼼꼼ㅎ

아쉬운건 에너지효율등급이 4등급 이라는거.
밥을해서 계속 꽂아둘건 아니니까요^^

노 브랜드 전기밥솥
내피크기는 제손 한뼘정도.
제가 손이 좀 작은편이예요.

밥은 3~4인분 정도 하면 될거 같아요.
한끼해서 먹을 정도네요.
저희는 식구가 적어서 더 안성맞춤.

노 브랜드 전기밥솥
밥맛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10시가 넘은 지금 밥을 하기도 그렇고.ㅎ
 
사용후기 올릴께요.
그리고 가격대비 추천하고 싶은 압력밥솥 알려주세요.

밥이 보약입니다. 다들 밥 잘 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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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가격이 넘 싼대요.
    밥 맛은 어떨까 궁금해요?

  2. 후기 기대해 볼게요 ㅎ

  3. 그럼요~~ 한국인은 밥이 보약이죠~~
    새로 구입한 밥솥이 맛있는 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4. 노 브랜드라길래~~~~브랜드 없는 걸로 사셨구나 했드랬는데...
    밥솥 브랜드 이름이 노브랜드였네요~~~ㅋㅋㅋ
    밥 솥 너무 귀엽네요~~~밥도 잘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 이마트에서 자체 생산하는 제품을 노브랜드라고 이름을 붙이더라구요. 식료품이나 생필품을 많이 생산하는데 특히 식품류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어서 좋아해요
      ^^

  5. 노브랜드.. 이름이 노브랜드이네요 !! 가격대비 좋은가봐요!

흰머리? 새치?

2016.06.06 21:1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요즘 딸래미에게 취미가 생겼어요.
제 머리카락을 이리저리 뒤져 보는게 근래의 딸아이 취미랍니다.
어느 날 흰 머리카락을 발견하더니 그 날부터 수시로 뒤져보는데 서너개 뽑은거 같아요. ㅜㅜ


인증샷까지. tt
새치라고 믿고 싶지만 서너개 뽑은거 보니  흰머리 카락인가봐요.
세월은 막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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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ㅎㅎㅎㅎ 염색안할때가 좋을때예요^^ 흰머리가 아니라 애교머리예요 귀엽게 봐주세요. 뽑지 마시고 아래로 잘라줘요^^

  2. 세월의 흔적이네요^^

  3. 미소천사 2016.06.06 23:11

    세월이 야속해~~~

  4. 괜찮아요~힘내세요~

  5. 흰머리카락만 없어도 좋으련만...
    그런 생각 많이 들어요.
    염색비용도 만만치 않아서..ㅠ

  6. ㅎㅎㅎ
    이제는 하나씩 생길 나이가 되어버렸다능...ㅠ

  7. 흰머리카락은 뽑지 마시고요 잘라주세요
    그렇게 보이는대로 뽑다보면 큰일납니다 ㅎㅎㅎ

  8. 안타까워요. 세월은 잡을수가 없나봐요~~~
    저도 요즘 새치가 좀 보여서 ㅠㅠ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어머니

2016.04.05 01:37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사랑보다 더 큰 사랑, 어머니

 

구인 광고를 낸 뒤 입사를 지원한 사람들에게 면접관이 근무 조건을 제시했다. '방대한 업무 처리는 기본, 뛰어난 기동성을 요하며, 불규칙한 식사 시간, 휴식 시간 없음, 하루 24시간 대기, 일 년 356일 근무, 하지만 급여는 한 푼도 없음.' 응시자들은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혹독하고 비인도적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런데 지금 수십억 명이 그 일을 하고 있다. 바로 엄마들이다.

 동영상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았던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가짜 구인 광고이긴 하지만 고된 직업에 빗댄 엄마들의 삶은 큰 공감대를 불러일으켜, 면접에 응했던 사람들은 물론 영상을 시청한 사람들까지 눈물을 훔쳤다. 이러한 근무 조건을 가진 직장에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이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엄마가 되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자녀를 얻었다는 기쁨 하나로 그저 묵묵히, 아무런 대가 없이, 손발이 닳도록 일해야 하는 운명을 받아들일 뿐이다.

 지구를 살다 간 무수한 사람들 그리고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70억 인류 중 어머니의 자녀 아닌 사람은 없다. 저마다 마음속에 간직한 어머니의 모습은 달라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머니는 자녀를 위해 사랑과 희생을 아낌없이 베푸는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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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직업군에 어머니 라는 직업이 있다면 누가 자원을 할까요. 이 세상 모든 어머니에게 존경을 드립니다.

  2. 이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같아요

  3. 자녀에 대한 큰 사랑으로 가장 힘든 직업인 어머니라는 직업을 선택하시나 봅니다~~

  4. 이세상에서 대가없이 희생만 요구하는 그대들은 어머니입니다♡♡

  5. 세상에서 가장 불공평한 사랑 부모와자녀간 사랑 이네요.

  6. 어머니 위대한 사랑과 희생에 진정 감사드립니다~♡♡♡

  7. 어머니의 사랑은 위대하고 위대합니다.

  8. 어머니는 사랑입니다.

  9. 자녀 위한 일이라면 모든 것을 희생하시는 분..
    그분이 바로 어머니입니다.

그 시절 그때가 그립습니다.

2016.04.02 00:5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그 시절, 그때가 그립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살기도 힘든 1970년 후반 무렵.
남편과 저는 젖먹이인 아들과 함께 단칸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저는 아이에게 제대로 젖을 물리지도 못했습니다.
분유를 먹여야 했지만 보리 섞인 정부미도 봉투로
조금씩 사다가 먹는 처지여서 분유도 넉넉히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은 일하러 나가고 혼자 집에 있을 때였습니다.
저희 집 부엌에서 부스럭대는 소리가 나더군요.
설마 이런 집에 도둑이 들까 했지만, 덜컥 겁이 나 부엌을 살폈습니다.

옆집에 사는 쌍둥이 엄마였습니다.
그런데 찬장을 뒤지더니 슬그머니 분유통을 꺼내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당시 쌍둥이 엄마도 저와 마찬가지로 젖먹이를 기르고 있어
분유 때문에 쩔쩔매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순간 눈이 뒤집혀, 당장 뛰쳐나가 머리채라도 휘어잡으려고 하는데
쌍둥이 엄마는 자기가 들고 온 분유통을 조심스레 꺼내더니
우리 분유통에 분유를 덜어주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쌍둥이 엄마의 친정집에서 분유 한 통을 사줬는데
항상 분유 때문에 죽는소리하던 제가 기억나더랍니다.
한 통을 다 주자니 자기도 어렵고 해서,
저 모르게 조금만 덜어주고 간 것이랍니다.

세월이 많이 흘러 지금은 아쉬운 거 없이 살고 있지만
모두가 없이 살아도 따뜻하게 살던,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따뜻한 하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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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나눔, 배려

Comment

  1. 마음까지 따뜻해지네요

  2. 어머~감동입니다~그때 그시절 따뜻함이 있던 시절 너무 아름답습니다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3. 참 예쁜 마음이네요.
    나도 넉넉하지 않을 때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
    참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4. 따뜻하고 감동입니다.^^

  5. ㅎㅎㅎ 화가 나더라도 3번 세어보고 참으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네요^^ 하마터면..

  6.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7. ㅎㅎㅎ...만약에 나였다면.... 좋은글을 통해서 배움니다.*^^*

  8. 정부미...라는 단어에서 옛생각이 났네요...참 어려운 시절이었죠..그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많았던 때였던 거 같아요.

  9. 어려운 가운데 나누는 사랑이라 더 아름답습니다~^^

  10. 어려운 사람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것 같아요^^ 감동입니다

  11. 너무 따뜻한 이야기네요..
    요즘 사회에서 보기 드문 일 아닌가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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