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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실내빙상장(대구실내스케이트장)

2018. 3. 1. 23:4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내일은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입니다.
방학을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위로코자(^^;;)
대구 실내빙상장을 다녀왔습니다.
스케이트장을 가자고 조르고 조르던 딸의 소원을 들어 주기로 약속했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지  않았어요. 드디어 오늘 소원을 이루는 날. ㅋ

                                                         대구실내빙상장 

 

여기가 대구실내빙상장 건물입니다.

건물이 생각보다 아담하더군요.


오후 두시쯤 도착했더니 벌써 사람들이 가득~
그래도 우리 들어갈 자리는 있으니까 ㅋㅋ


넘이지고 일어서고 안쓰럽지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스케이트 대여하는 곳입니다.
초등학생 둘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
합11000원이라 저렴해서 좋더군요.
대구실내빙상장 부담없는 가격에 하루 놀기 참 괜찮은거 같아요.^^


휴식시간에 제빙작업 중입니다.
얼음이 반들반들해지네요♡


깨끗해졌죠?
장갑을 준비해가야 하지만 미처 챙기지 못하신분들은 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하네요.

매점도 있어서 휴식 시간에 배도 든든히~^^
메뉴판과 매점은 찍어오지 못했네요. 아쉽. .
아이들과 방학 마지막 날  좋은 추억 만들어
너무 감사했어요~^^

Comment

  1. 재미있는 곳은 언제나 사람들이 북적이죠 ㅎ

  2.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3. 얼마전 동계올림픽 보니까 빙싱장 가고싶던데~~
    3월첫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군요~

  4. 운동엔 소질이 없어서......
    스케이트도 타보고 싶은데 왠지 무서워요 ㅎㅎㅎ^^::

  5. 어릴적에 자주 갔던 곳이라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내부는 그대로인것 같아요~

  6. luree 2018.03.03 17:29 신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요즘 아이들 집에서 꼼짝 않고 게임같은 거만 하는데 몸으로 노니 더 좋았겠구요ㅎ

  7. 동계올림픽 이후로 스케이트장을 더 많이 찾는 것 같아요.ㅋㅋㅋ

  8. 스케으트장 재미 있겠는데요~~

아이들 장난감. 다이소 글라스 데코

2018. 2. 28. 23:4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 그림 그리기라면
크레파스와 물감이 전부였던거 같은데
요즘은 다양한 재료이 미술용품이 많아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장난감
글라스 데코입니다.

 


 


글라스 데코를 너무 하고 싶다길래
다이소로 갔습니다.
역시나 다이소는 가격이 착합니다.

 


 
5000원이예요.
저는 일용품은 대부분 다이소에서.
왜냐면 싸니까 ^^ㅎ

 



 다이소 글라스데코
컬러 10색과 테두리펜 2색이 들어있고 딱풀도 들어 있습니다.
딱풀은 도안과 비닐을 붙이는 용도래요.

 




  다이소 글라스데코

 동물 그림의 여덟가지 도안이 있어요.
귀엽네요^^

 다이소 글라스데코 
아이들  솜씨라 완성도는 낮지만
그래서인지 더 정감이 가네요.
이렇게 굳혀서 욕실 거울에 붙일거라네요.
욕실이 아기자기해지겠어요^^
글라스 데코 누가 만들었는지 신기하네요^^

Comment

  1. 글라스데코 오랜만이네요.
    울 아이도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ㅣ...
    이젠 컸다고 이런 활동들을 잘 안하더라고요...

  2. luree 2018.03.01 09:51 신고

    저도 아이들이랑 한 때 글라스데코 즐겼었는데ㅋ
    그땐 제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3. 저는 글라스데코 오늘 처음 봐요~
    다들 알고 계셨는데 저만 몰랐던 건가요? ㅎ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4. 저도 아들과 했었던 기억이 ㅎ

  5. 글라스데코 우리아이도 많이 가지고 놀았었죠....

  6. 아이들 솜씨가 넘 좋은데요^^
    아름다운 욕실로 바뀌겠어요~

  7. 아이가 색감이 좋은것 같아요~^^

    • 감사해요. 글라스데코에 들어 있는 색상은 몇개 안되서 색상 선택하는건 별로 없어서 .. 그냥 무슨색을 해도 이쁜거 같아요^^

  8. ㅎㅎㅎ
    귀엽게 잘 만들었네요
    요즘은 놀이도구가 정말 다양하네요

영천 전원카페 채송화

2018. 1. 29. 03:0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전원카페는 차와 더불어 향기를 대접 받는 곳 같아서 지나가다가 눈에 띄면 늘 마음을 뺏깁니다.

들풀의 향기, 연인의 향기, 햇살의 향기.. 누구와 가는지, 언제 가는지에 따라 수만 가지의 향기가 가득  채워지는 곳인거 같아요.

오랫만에 친정 올케들과 차 한잔 마시러 가려는데 시골이라 갈데가 마땅치 않았는데 혹시... 하며 가보았더니 우리를 반겨준 전원카페
채송화.
이름을 듣기마해도 마구마구 추억을 만들고 싶은 곳입니다.



실내 분위기입니다.


이곳이 파스텔 느낌이 나서 그런지 사진 뒷 배경으로 참 에쁘더라구요.

채송화 사장님께서도 손님들께서 이곳에서 사진을 제일 많이 찍으신다고^^

좀 아쉬운게 있다면 테이블이 너무 낮아서 무릎 부분에 닿인다는거.
그래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사장님 아실라나  ㅡ.ㅡ;;


메뉴도 다양합니다. 특이한건 두유도 있다는 거 ㅎ


밤이라 외관에 불이 반짝반짝하네요.



겨울이라 엄두가 안 났지만 여름에는 야외 테라스에서 시간 보내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영천 시내에서 20~25분 걸려요.

영천 전원카페 채송화가 활짝 피어 있습니다.~^^

Comment

  1. 실내 인테리어는 전원카페 같지 않은데요...

  2. luree 2018.01.31 17:56 신고

    혹시 롱다리시라 그런 거 아닐까요ㅋ
    이름에 비해 실내디자인은 무척 모던하네요^^

    • 안타깝게도 다른 테이블에 앉아 계신 분들도 다리를 어쩌지 못해 다들 곤란한 표정들 ㅎㅎㅎ 우연찮게 그날 아는 분을 만났는데 그 분도 테이블 높이가 왜 이렇냐고 ㅎㅎㅎ 우짜노 ㅋ

  3.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차 한잔하면 넘 좋겠네요^^
    따뜻할때 야외도 좋겠어요~~

  4. 아름다운 곳이네요^^ 가보고 싶어요^6

  5. 시골 길에서 한적하게 만날 수 있는 전원카페만의 매력이 있지요
    저도 전원카페를 넘 좋아하거든요
    가끔 여유를 부리고 싶으면 조금 나아가 전원카페를 찾곤하지요^^

영천이사짐 동경익스프레스에 맡겨 보세요.

2017. 10. 31. 23:1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이사를 하는건 살면서 겪는 큰일 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남자가 군대 자랑하듯이 이사를 많이 한분들은 누가 이사를 한다고 하면 나는 이사를 몇번했네로 시작해서 경험담이 줄줄이 나오죠.

저도 크고 작은 이사를 여섯번이나 했네요.
결혼하기전에만해도 세번이나 했으니 ㅎㅎ;;

바야흐로 이삿날이 다가왔습니당~
4일전쯤 계약한 동경익스프레스.

12시에 오신다더니 10시에 오셔서 많이 당황 ㅋ
아침에 일을하러 가느라 어수선한 집이 난장판이었거든요.


잘 부탁드려요. 동경 이사짐~~
짐이 없는 편이라 반포장계약.

일반 이사는 싸는 짐도 직접. 푸는 짐도 직접.
반포장은 싸는 짐은 이사짐센터에서.
푸는 짐은 직접.
포장이사는 아시다시피 이사짐센터에서 전적으로 해주시죠.

자~~짐 싸러 가볼까요?


박스와 바구니 투입.
아저씨들 전투태세 돌입!
우와~역시 전문가는  전문가시더라구요.
무서운 속도로 짐이 박스 속으로 들어가고

  박스 나가기가 바쁩니다.
영천 동경 이삿짐센터 아저씨들 참 일 잘하시네요.


사실 저는 동경 이사짐센터 분들께 감동 받았어요.

제가 짐이 없을거라는 어이없는 판단을 했던거죠. 그래서 반포장을 한다고 했는데...  저는 끊임없이 나오는 짐들을보고 내가 이렇게 부자였나? ㅋ 멘붕에 빠졌었죠. 어케 어케  ;;--.--;;

짐정리할때 아저씨들께서 많이 도와주셨어요. 아니 거의 다해주셨죠.
일하다보면 예외란게 있잖아요.
안타깝고 안쓰럽..?
제가 박스가 하나 늘때마다 한숨을 쉬어대니 안돼보이셨나봐요. ㅎ

박스 나갈때마다 후회했거든요. 그냥 포장이사할걸!!
넌 왜이렇게 무모하니!
ㅋㅋ 제 머리를 쥐어 뜯었네요.
그렇지만 포장이사하기에는 짐마다 번호도 안적어 두고 작업이 끝나가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ㅜㅜ
완전 포장이사나 다름  없이 이사가 끝나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돈좀 아끼려다 입원할뻔 했어요.
저혼자 했다면 지금도 짐풀고 있을걸요? ㅅ.ㅅ
정말 감사하고 감동 받았어요.

영천에 사시는 분들
이사하시려거든 동경익스프레스에 맡겨보세요.
후회 안하실거예요~^^

Comment

  1. 친절하게 잘해주셨다니 다행이네요^^

  2. 너무 감사했어요. 아직은 사람 살만한 세상인거 같아요 ㅎㅎ

방학숙제 PET병 재활용품 만들기

2017. 8. 22. 01:13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계학을 코앞에 두고 방학숙제 챙기다 보니 어김없는 숙제.
재활용품 만들기.

재활용품 만들기는 뮈니뭐니해도
제일 만만한게 PET병이죠. ㅋ

급할때 빠르게 만들수 있는 방학숙제
재활용품  만들기


그것도 흔하디 흔한 돼지 저금통.
근데 귀엽죠? ㅋ

앞에서 보나 옆에서 보나 그 몸매가 그 몸매네요. ㅎㅎ

아들이 눈동자 까지 붙이는 디테일함에 감탄하면서 부디 돼지가 살이 찌길 기대해봅니다.

방학숙제 없는 곳.
빨리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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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luree 2017.08.22 18:11 신고

    방학숙제 없는 곳ㅎㅎㅎ
    저도 빨리 가고 싶네요^^

  2. ㅎㅎㅎ 엄마작품인거죠?

  3. ㅎㅎㅎ
    방학숙제 몰아서 했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의 숙제는 결국 엄마의 몫이죠^^

예쁜컵 발견

2017. 5. 29. 23:2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예능프로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미우새. 요건 참 재미있더라구요.

특히 미우새 박수홍씨.

MC로 티비에서 뵌것과는

달라도 너무 다른 반전.

이미지 관리하시느라 솔직하게 드러내기가 곤란하셨을텐데. ㅋ

그래서 더 정감가네요.

그런데 이게 웬일.

낯익은 컵이 눈에 띄네요^^


보이시나요?

박수홍씨 들고 계신 컵!

하나님의 교회 영국여왕상 수상 기념 컵이네요♡.♡

반가워서 올려 봅니다 ㅎ

컵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것이 팔이 안으로 굽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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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어머나~~ 반가워라^^

  2. ㅎㅎㅎ 넘나 신기하네요!

  3. 와!!!
    정말 눈이 밝으시네요^^
    반가운 소식입니다. ㅎㅎ

  4. 우왕~~~~~~티비에 나왔다니....몰랐어요~~~
    알게되니 정말 반갑네요~~~~^^

별안간 소풍

2017. 4. 19. 23:2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딸이 갑자기 소풍을 가자고 합니다.
휴일도 아니고 평일에, 그것도 오후 늦게 무슨 소풍을..ㅡ.ㅡ;;
저는 할일도 많고 이래저래 볼일보고 집에 오니 6시.
조금 있으면 어두워질텐데 싶어서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소풍을 오늘 가야겠니~^^;;
요즘 딸아이가 사춘기라 예민해서..ㅜㅜ
초등 5,6학년이 아니라 3,4학년때 사춘기가 온다네요.
부랴부랴 더 어두워지기전에 집에있는 반찬 대충 챙겨서 더 어둡기전에 나가려고 하다보니 도시락이라고 하기엔 부실하죠?ㅋ  

치킨까지 시켜서 급히 나갔지만 이미 어둑어둑@.@
꼭 자리를 펴고 먹는곳에 가자니,
어두운데 난감하더군요.
여름도 아닌데 남들 눈도 그렇고.ㅜㅜ
돌아다니다 결국 근처 조그만 공원에서 가로등 불빛에 의지해 한끼 먹고 왔어요.
누가 볼까 챙피하기도 했지만
저는 엄마니까요!!
이것도 추억이 될테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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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우와~~ 뚝딱 만든 도시락이 이정도면 맘먹고 준비하면 대단하겠는데요...
    딸이 갑자기 엄마랑 데이트를 하고 싶었나봐요~^^

  2. 우와 너무 자상한 엄마에요 ^^ 반찬도 맛있겠는데요 ??!!

    • 딸이 예민해서 좀 맞추어 주려고 노력중인데 힘드네요 ㅎㅎ::
      반찬은 한것은 아니고 그냥 굽기만 하는 것이라..ㅋㅋ 애들입맛에는 엄마요리보다 냉동식품 ㅋㅋ

  3. 저같으면 단칼에 "안돼!!" 했을텐데....반성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ㅠㅠ
    좋은 엄마세요~~

  4. 아유 간단하게 준비하셔도 훌륭합니다 ㅎ

  5. 대단해요!
    역시 엄마는 자녀가 원한다면 뭐든지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1학년 받아쓰기

2017. 4. 18. 03:56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아들이라 그런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어요.

그런데!!

야무진 누나보다 더 야무지게 숙제며

준비물을 챙기는 아들.

사람들이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필요없는 것이라 하더니 그런가봐요.

처음 받아쓰기를 하고 자랑스럽게

내민 공책입니다. ㅋㅋ


요즘은 글자를 다 배우고 들어가서

백점 맞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겠지만

폭풍칭찬을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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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0점이라고 쓰지 않고 하트를 그려줬네요
    선생님이 사랑이 많으신 분인가봐요
    아들 칭찬해~~~~^^

  2. 와~~~ 초등학교 1학년이 글자 너무 잘 쓰는 것 아닌가요.
    100점까지 맞고!!!! 폭풍칭찬 받을만 하네요^^

  3. 저 초등학교때도 만점받으면 아빠가 빵사주시고 하셨는데
    추억돋네요^^ 칭찬받은게 지금까지 생각나거든요!!

어버이날 동심의 카네이션

2016. 5. 9. 18:4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큰 아이에게 받은 어버이날 카드

 작은 아이에게 받은 카네이션 전등
(엄마에게 드릴 선물이 있다고, 궁금해도 참으라고 하더니 빨리 주고 싶어서 2분도 안되어 내미는 선물. ㅋ)

어버이날 색종이를 오려서 부모님께 달아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아이들에게 카네이션을 받는 엄마가 되었네요.
비싼 꽃바구니도 좋지만 오목조목 접어 만든 카네이션의 감동을 어디에 비하겠습니까.

제가 어렸을때 설레는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만들었듯이 아이들도 그러했겠죠.

누가 봐도 어설픈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좋아하셨던 부모님  마음을 이제 알겠습니다.

시대가 변하여도 값으로는 매길수 없는 자녀의 선물.
 동심의 카네이션을 보며 지난날 나의 부모님과 지금 엄마의 이름으로 사는 저를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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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ㅋ 고사리 손으로 만들었을 정성이 너무 예쁘네요

  2. 부모님응 생각하는 동심이 넘 이쁘네요^^

  3. 헤헷~
    어릴적 접던 기억이 새록새록^^

  4. ㅎ 정성가득한 카네이션....너무 감동받았을것 같아요^^

  5. 아이들이 엄마를 향한 사랑 아빠를 향한사랑이 느껴집니다.

  6. 저도 위에것으로 하나 받았네요

  7. 부러워요^^ 저도 접어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8. 나이가 들면서 보니
    오히려 색종이 접은 카네이션이 더 예쁜 것 같아요.
    고사리 손으로 아빠, 엄마를 생각하며..

  9. 어버이날은 카네이션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받는날이고 아이는 평소에 늘 품었던 마음이지만 대놓고 표현할 수 있는 날인 것 같아요.

  10. 아이가 더 커면 이런 어설픈 카네이션은 없더라구요~~ㅠㅠ

동화그림 따라그리기

2016. 4. 15. 04:1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녕하세요. 사진을 뒤저뒤적하다가
딸아이가 유치원때 동화그림을 따라 그린
사진이 있기에 올려봅니다.


뾰루퉁한 공주예요


이때가 벌써 이년전이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저도 시간시간 보람되게 보내려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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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딸아이가 솜씨가 있네요...잘 따라그렸는데요 ^^

  2. 이 정도면 금손인데요 ㅋㅋ

  3. 우와... 정말 잘 그렸네요.

  4. 와~~ 그림쪽에 소질이 있나봐요.
    밑으로 내렸다가 깜짝 놀랐네요.

  5. 반지로 본뜨듯이 잘 했네요.*^^*

  6. 원본보다 훨씬 뾰로퉁하게 잘 그렸는데요? ^^

  7. 그림에 솜씨가 있는 듯......
    표현력이 더 좋은 거 같아요..
    얼굴 표정이 ^^

  8. 장래가 기대되는 화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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