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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와 영혼의 세계

2018.04.06 23: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게된 영혼의 세계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게 끝이라고 하기도 하고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인사는 영혼의 세계에서 만나자는 뜻이죠.

사람들은 확실히 알지 못하기때문에

자기들 생각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꾸기도 하면서 말합니다.

 

 

영혼의 세계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이 가장 확실하며 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성경은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입니다.

육체의 죽임으로 모든것이 끝이라면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닏까.

그러나 성경은 육체와 영혼은 별개로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와 영혼이 돌아가는 곳도 다르다고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돌아가야 할 영혼의 세계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혼의 세계는 어떤 곳인지.

우리는 왜 이땅에 태어 났는지,

다시금 천국에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으로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영혼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세요^^

 

 

 

2018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약속을 받다

2018.03.30 22:50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2018년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지키다

 

드디어 하나님의 교회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3차 7개 절기 중 가장 먼지 시작되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자 약속입니다.

죄사함을 얻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날이죠.

 

 

이사야 43장 1-3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아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으로 주었노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죠.

네가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말씀은

시온에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에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보다

에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문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시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하셨습니다.

약속으로 주신 말씀이죠.

2018년 3월 30일이 성력으로 1월 14일 유월절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약속된 떡과 포도주를 드신 분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자로서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지킬수 있는 자라서 감사하고, 지키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아픈 하루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부터 시작된 봄절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성공회, 침례교회, 몰몬교회,

동방교회, 안식교회, 여호와의 증인, 구세군교회, 동방정교회,

 장로교회, 카톨릭교회,성결교회......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기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22장 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어야만 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마귀의 훼방으로 무너졌습니다.

그리하여 에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오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안상홍님이라는 새이름으로 오셔서

무너진 시온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이름은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에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약속이 있어야합니다.

그곳은 어디???

바로 여기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믿음의 목적 구원!

구원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소망하는 천사세계

어떠한 곳일까요?

 

 

천사세계= 천국

천국은 사망도 고통도 아픈것도 있지 않는 곳입니다.

이곳에 사는 영물인 천사들.

 

성경은 천사들이 속도의 제한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세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니엘 9장을 보면,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던 다니엘은

예정된 포로 기간이 다 채워졌음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겨

그 죄악을 용서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때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 앞에 나타났습니다.

 

단 9:20~23 내가 이같이 말하여 기도하며

내 죄와 및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죌르 자복하고

내 하나님의 거룩한 산을 위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 앞에 간구할 때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때에 하나님 곁에 있었던 가브리엘 천사가

명령을 받고 빨리 날아서 지구에 있는 다니엘 앞에 도착했다고 하는데,

 기도를 끝내기도 전에 도착하였습니다.

가브리엘 천사는 하나님 곁에서 명령을 받았으므로

원래를 대우주 세계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

즉 하늘 예루살렘 성에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지구까지는 얼마나 먼 거리일까요?

이를 알려면 먼저 대우주 세계가 얼마나 광대한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천문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는 지름이 10만 광년입니다.

10만 광년은 빛의 속도로 10만 년을 가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빛의 속도는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 속도입니다.

이는 눈 깜빡할 사이에 지구 둘레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속도입니다.

그렇게 엄청난 속도를 가더라도 우리 은하를 통과하는데

10만 년이나 걸립니다. 그리고 우리 은하 안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은 제외하고 태양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별들만도

약 2천억 개가 됩니다. 은하 하나가 이처럼 광대합니다.

우주에는 이런 은하가 또 수천억 개 이상 있습니다.

그러니 우주는 얼마나 광대하겠습니까?

 

이렇게 광대한 우주의 중심에 있는 하나님의 도성에서

지구까지 얼마나 멀겠습니까?

그런데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이 기도를 시작할 때에 명령을 받아

 그 기도가 채 끝나기도 전에 지구에 있는 다니엘에게 도착했습니다.

기도 내용이 기록된 다니엘 9장을 읽어보면,

다니엘이 기도하는 데 걸린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브리엘 천사는 빛의 속도로 10만 년 이상 걸리는,

은하가 수천억 개나 있는 광활한 대우주 세계를

그 짧은 시간에 날아와서 다니엘을 만난 것입니다.

 

 

이런 무한한 천사세계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아무나 갈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천사세계는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갈수 있는 곳입니다.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허락받은 자들만이 갈 수 있는 곳이지요.

 

교회를 다니면서도 천국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의외로 천국이 어디 있냐고 하는 사람돌도 많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천국이 없다면 뭐하러 교회를 다니는지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약속된 무한한 천사세계는

소망이자 미래입니다.

성령과 신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천국에

당신도 함께 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2018.03.16 22:2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은 불법 거짓에게

끝까지 무릎 꿇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야말로

세상에 무릎 꿇고 상황과 타협하는 비겁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이겨내며 끝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용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엡 6:13~2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

 

 

마지막까지 영적 전쟁은 치열할 것입니다.

마지막이 될수록 더욱더 치열할 것입니다.

진리의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 하셨습니다.

우리 정신은 항상 구원을 생각하도록 구원의 투구를 쓰라 하셨고,

한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성도들은 모두가 영적 군사로서 

 이 모든 것을 예비해아 합니다.

 


주간동아 3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월절 기원과 의미를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주간동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주간동아에 기재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평화의 벽 - 통합의 문 건립 기금을 지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강릉지역 교회는 주차장과 화장실 등을 올림픽 및 패럴림칙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국제 및 국내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 경기 응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국제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통 및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을 드고 있다. 2016년 부산에서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 때는 연인원 9000명이 참여해 각국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입국 환영과 출국 환송 행사를 펼쳤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1만여 명이 63개국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연인원 약 9만 명이 176개국 선수단에 활력을 주었다.2003년에는 한국 문화 체험, 만찬, 환송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해 당시 박상하 집행위원장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스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고, 서포터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2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5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7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견인했다.

세계 각국 신도들이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돼 연간 1500명의 해외 신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 독립기념관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고 전통 예절.한복. 가야금.태권도. 전통놀이 등 문화 체험도 즐긴다. 메르스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2015년에도 해외 신도들의 방문은 국가적 이미지 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

2018.03.10 23:5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십계명

 

1.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지니라

7. 간음하지 말지니라

8.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십계명 중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므로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 십계명도 구약율법이니 지킬필요가 없나요?


 

십계명이 지킬필요가 없는 것이라면!!!!!!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겨도 되나요?

우상을 섬겨도 되나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어도 되나요?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되나요?

살인해도 되나요?

간음해도 되나요?

도적질해도 되나요?

거짓 증거해도 되나요?

이웃의 집을 탐해도 되나요?

 

아홉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안됩니다! 입니다.

그렇다면 이 십계명중 네 번째 계명인 안식일은 어떤가요?

 

아홉개 계명을 다 지켜야 한다면

 네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도 당연히 지켜야 되고

네번째 계명을 지킬필요가 없다면

나머니 아홉개 계명도 지킬필요가 없습니다.

 

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즉 십계명을 지켜야 할까요?

아니면 모두 범해야할 계명인가요?

 

다른 계명들은 다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왜 네번째 계명만 폐지 되었다고 주장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분명히 십계명 중 하나의 법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분들의 변명과 합리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준행 하는지 아닌지로 심판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한 가지를 범하는 자들이 모든 것을 범하고

한 가지를 제대로 지키는 자들이 모든 것을 지키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계명을 지킵니다.

십계명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할 준엄하신 하나님의 법입니다.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이 알아야 할 성경

 

안식일을 제대로 알려 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밖에 없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일이라는 단어만 알았지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몰랐습니다.

그저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인줄 알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지킵시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주신 표징입니다.

즉 하나님 백성으로 인정받는 규례입니다.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복을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알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이 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죠.

그렇다면 반대로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을 부인하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는 자들은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성경말씀 살펴보겠습니다.

 

느 13장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악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겔 20장 12-13절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렵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안식일을 범한자들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다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아 멸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겔 20장 24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하나님의 규례와 하나님의 율례를 멸시한 자들이 바로

안식일을 더럽힌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겔 22장 26-27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하나님을 더럽힌 자들이 있다니 너무나 두렵고 무서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들로 인하여

더럽힘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안식일을 보지 아니한 자들, 즉 안식일을 범한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더럽히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께 악을 행하는 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천부당만부당 한 말씀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열심히 지키는 안식일!

이해가 되십니까?

안식일은 복 받는 날이라는 말씀만 들었을때와 다르게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니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세상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어 하나님을 거룩히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2018.03.02 23:57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식일에 관한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구약의 율법을 그대로 지키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의 안식일 X

신약의 안식일 O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에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하였는지 살펴봅시다.

 

 

민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에배하였습니다.

이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히10:)

다시 말해 장차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거룩하게 하시려고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이는 마치 아파트를 다 지은 후에는 미리 아파트의 내부를 보여주던

모델하우스를 철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4:21~23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연이어 예수님께서는 이제부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양을 희생시키는 제사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눅 4: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남께서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까?

 아닙니다.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였습니다.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와 그의 희생을 깨닫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에,

에수님께서는 안식일을 한두 번이 아니라 늘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히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에 관한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 자체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양을 잡아 지키던 방법에서 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으로 변역된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예수님이 가르침을 볼 때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키는 안식일은 진리이며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인간의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진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말은 하지만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많은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것을 갖지 못할때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말까지 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해서 생명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해버립니다.

그렇지만 죽음에 임박하면 모든것을 바쳐서라도

생명을 연장하려 합니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주실때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자들은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떤것보다 보배롭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물질과 권력이 더 중요했던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위해 믿음생활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이 더 높고 크지는 않습니까.

 

우리 신앙의 목적은 영혼 구원,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은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기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외에 예수님의 유언을 받드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왜 우리의 하나님이신지

깨닫고 영접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무엇을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십니까?

생명입니까?

그렇다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셔서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