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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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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생명은 둘도 없이 귀중한 것인데도

우리는 언제나 어떤 것이 생명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진 듯이 행동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이란 무엇인가.

-생텍쥐페리-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말은 하지만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많은거 같습니다.

때로는 그것을 갖지 못할때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는 말까지 합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해서 생명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해버립니다.

그렇지만 죽음에 임박하면 모든것을 바쳐서라도

생명을 연장하려 합니다.

인생은 참 아이러니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주실때

생명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자들은 생명의 근원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떤것보다 보배롭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물질과 권력이 더 중요했던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엄청난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떻습니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위해 믿음생활을 하십니까.

예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이 더 높고 크지는 않습니까.

 

우리 신앙의 목적은 영혼 구원,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을수 있었던 것은 생명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기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위해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외에 예수님의 유언을 받드는 자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왜 우리의 하나님이신지

깨닫고 영접하는 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무엇을 가장 가치있는 것으로 여기십니까?

생명입니까?

그렇다면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셔서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

  1.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우리를 구원 주시러 오셨습니다!

  2. 정말 생명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 영혼의 생명을 소중히 여겨 엘로힘하나님께서 친히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모든 하늘자녀가 됩시다!!!

  3. luree 2018.03.01 09:50 신고

    마지막 시대에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 포도주로 사망을 멸해주시는 그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유월절 새 언약을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던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4. 생명은 돈으로 살 수도 없고, 가지고 싶다고 마음대로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그 동안 생명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 적이 많았던 것 같네요~
    새언약유월절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영생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드는 오늘입니다. ^^

    • 생명을 잃을까 늘 두려워하며 차조심 물조심 불조심하면서도 정작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은 찾으려하지 않으니 안타깝습니다

  5.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 목숨까지 버리셨습니다.그리 세워주신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잃어버렸을 때 두번째 다시 오셔서 세워주셨지요.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7. 우리에게 제일 소중한 것이 생명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으로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우리는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8. 내 생명을 정말 소중히 여긴다면 꼭~ 유월절 지켜야해요~

  9.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유월절로 영혼의 생명 꼭 지키세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2017. 8. 30. 03:3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며,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이러한 분이 그리스도라며 간단명료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예언과 예언성취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인 멜기세덱을 통해 구원자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진리는 세상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수 없을 뿐더러 알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기때문에 할말이 많다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분명히 알아야할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면서도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멜기세덱의 첫 등장과 함께 어떤 인물인지 살펴봅시다.

 

 

창 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합니다.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말씀에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말이 많다는 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문제라는 말씀이기때문에 우리는 실체되신 멜기세덱이 누구인지 꼭 알아야 합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육적 멜기세덱은 떡고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 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히 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기때문에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증거를 통해 멜기세덱은 예수님이다는 결론이 확실히 나옵니다. 아주 쉽게 말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면서도,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은 확실히 예수님이신데 어떤 부분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히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는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중에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비도 없고 어머도 없다는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둘째 족보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하여 예수님의 족보를 상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족보도 없다는 말씀을 초림 예수님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틀림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왜냐면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기위해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니미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성경의 증거를 보시면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파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이신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아니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신가는 성경의 증거를 보셔야합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게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자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는 재림그리스도이심이 확실합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믿으셔야 구원자를 만날수 있습니다.

Comment

  1. luree 2017.08.30 20:52 신고

    성경이 모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영접해서 구원받으시길 바라요~~

    • 저도 처음엔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는 얼마든지 하실수 있는 일이잖아요. 성경을 보셔야 구원자를 찾을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이죠~
    유월절은 하나님께만 있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2017. 6. 20. 19:0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상홍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셨다고 하면

100이면 100이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라는 반문을 합니다.

저도 당연히 그러했구요.

"예수님께서도 사람으로 오셨다"고 짚어주면

아!! 참 그렇지. 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의문을 품습니다.

그럼 안상홍님은 어떤 기적을 베푸셨어?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오셨다는 말씀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듯이 기적을 베푸시고 특별한 형체를 하셨다면

굳이 왜 사람으로 오셨겠습니까.

 

또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이 생활하시면

하나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다른 생활을 하실까요?

천년 전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님께서는 어떠하셨는지 생각해 봅시다.

 

히 2:14~17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사도들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우리와 달라야 마땅하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

범사에 즉 모든일에 우리와 똑같이 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이 혈육이 되는 고통을 감수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몸소 겪으심으로써

자비로우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연약한 우리를 도우시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히 2:17~18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돤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우리와 똑같이 육체를 입으시고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친히 겪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서를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삶을

사셨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처럼 배고프기도 하시고 목마르기도 하셨습니다.

 

막 11:12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요 19:28 이후에 예수께서 모든 일이 이미 이룬 줄 아시고

성경으로 응하게 하려 하사 가라사대 내가 목마르다 하시니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을 때에 슬피 우는 여인들을 보시고

함께 울기도 하셨고,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 전날 밤에는

고민하고 슬퍼하셨습니다.

 

요 11: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마 26:37~38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육체를 입고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입장이 되셔서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동일하게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생활이 보통 인간과 달라야 한다는

생각은 성경의 가르침에 크게 위배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생활하셨습니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 대해 사람마다 다른 생각과 견해를 가질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생각과 판단이 성경보다 우선시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도들이 성경의 예언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원의 약속을 받을때.

수많은 유대인들은 자기의 생각과 판단으로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께서 절대

하나님일수 없다 하여 십자가에 못박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교훈을 받은 자들입니다.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해서는 안됩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그리스도이시기에 비밀 중에 비밀이십니다.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하나님이십니다.

 

 

Comment

  1. 하늘의 영광을 받으셔야 할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이유는 단 하나!! 우리의 구원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감사하며 영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2. 하늘자녀들과 함께 혈육에 속하시어 죄인들이 걸어야 할 모든 고통의 길을 대신 걸어가 주신
    엘로힘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3.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면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이 보이실겁니다.
    기독교의 핵심이 바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사람으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4. 우리에게 맞춰주시기 위해서 구원주시기위해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지 아니하면 우리는 천국도 구원도 없지요!
    안상홍님은 이시대 재림그리스도 우리의 마지막 구원자 이십니다

안상홍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우시다

2017. 5. 18. 00:31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세상에는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교단이든지 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신약 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실제로 사도들은 이 예언이

예수님으로 말마암아 성취도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눅22:15, 19-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흭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언약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세우신 유월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올리우신뒤 유월절은 사라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325년에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으로

인정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유월절이 폐지되어 버렸다면

누가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두번째 오셔서 구원 받을수 있는 진리

유월절 새언약을 다시 새워주시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을 영원히 멸하는 포도주는 유월절 포도주 밖에 없습니다.

이 말씀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세우시고

당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 분은 하나님이시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 주신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은

누구시겠습니까.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리라.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는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성경의 증거를 받으시고 마지막 시대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재림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유월절 새 언약으로 꼭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안상홍님 사랑합니다~

 

Comment

  1.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두번째 다시 오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다윗의 뿌리만이 알려주실수 있다는 말씀처럼 재림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실수 있는 유월절. 안상홍님은 분명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 이 마지막시대 다시금 새언약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3. 하나님께서 두번째 다시 오시지 않으셨다면 구원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길 열어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4. 새언약 알려주신 안상홍님!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5.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분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이사야서의 예언은 들을때마다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왜냐구요?

    190년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다는 예언의 그분이 지금 이시대에 오셨기 때문이죠~~~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너무도 확실하지 않나요?....두근두근.....

    그렇기 때문에 새언약 유월절의 진리를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님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이 확실합니다.

  6. 나두야 2017.06.14 23:20

    새언약 유월절로 우리를 구원하시러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따랄 두번째 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7. 유월절 새 언약으로 꼭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자녀들이 됩시다~~~

  8. 유월절의 진리를 다시금 세워주신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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