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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와 영혼의 세계

2018. 4. 6. 23: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게된 영혼의 세계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들은 죽으면 모든게 끝이라고 하기도 하고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를 하기도 합니다.

좋은 곳에서 만나자는 인사는 영혼의 세계에서 만나자는 뜻이죠.

사람들은 확실히 알지 못하기때문에

자기들 생각대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바꾸기도 하면서 말합니다.

 

 

영혼의 세계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이 가장 확실하며 진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더라도 영혼은 살아있다고 하셨습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성경은 육체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입니다.

육체의 죽임으로 모든것이 끝이라면 이 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닏까.

그러나 성경은 육체와 영혼은 별개로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육체와 영혼이 돌아가는 곳도 다르다고 알려주십니다.

우리가 돌아가야 할 영혼의 세계는 하늘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영혼의 세계는 어떤 곳인지.

우리는 왜 이땅에 태어 났는지,

다시금 천국에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으로 정확히 알고 있습니다.

천국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영혼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세요^^

 

 

 

Comment

  1. 우리 영혼이 돌아갈 천국 어떤곳일까 어서 빨리 가고 싶네요^^

  2. 우리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으며, 우리가 돌아갈 영원한 본향인 천국이 있다것에 감사드립니당!

  3. luree 2018.04.08 08:43 신고

    영혼의 세계는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말씀이 가장 확실하며 진실입니다. 영혼세계가 있기에 오늘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거죠

  4. 이 땅에서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 다시말해 천국 갈 준비를 하여야 하겠습니다

  5. 영혼의 고향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도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6. 영혼이 존재하기에 영원한 영적 삶을 위한 삶도 준비하며 살아야겠습니다.

2018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 약속을 받다

2018. 3. 30. 22:50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2018년 하나님의 교회 유월절을 지키다

 

드디어 하나님의 교회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3차 7개 절기 중 가장 먼지 시작되는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유언이자 약속입니다.

죄사함을 얻어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는 생명의 잔치를 베푸시는 날이죠.

 

 

이사야 43장 1-3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아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를 너를 대신으로 주었노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하신 말씀이죠.

네가 물 가운데서도, 불 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말씀은

시온에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서 에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보다

에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는 방법이 또 어디있겠습니까.

문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시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라고 하셨습니다.

약속으로 주신 말씀이죠.

2018년 3월 30일이 성력으로 1월 14일 유월절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유월절을 지키시고

약속된 떡과 포도주를 드신 분들은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예한자로서

어떤 재앙에서도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지킬수 있는 자라서 감사하고, 지키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아픈 하루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부터 시작된 봄절기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Comment

  1.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

  2.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는 어떻게 보면 정말 간단한 예식 속에 엄청난 하나님의 축복이 담겨 있죠!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믿고 지키면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절기가 유월절 입니당~!

  3. luree 2018.04.01 12:34 신고

    당신의 살과 피로써 우리에게 구원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2018년도 유월절 통해 가족들과 함게 영생축복 온전히 받았습니다.

  5.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방법은 예수님과 한몸이 되는 것입니다.

  6.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유월절 지켜서
    영생의 축복 받아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통일교회, 감리교회, 성공회, 침례교회, 몰몬교회,

동방교회, 안식교회, 여호와의 증인, 구세군교회, 동방정교회,

 장로교회, 카톨릭교회,성결교회......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기 있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우셨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서입니다.

 

에베소서 1장7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우리의 죄 사함을 위해 예수님께서는 친히 자기 피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고린도전서 10장 16절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누가복음 22장 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의 특징

첫번째 교회 명칭은 '하나님의 교회'

두번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이어야만 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마귀의 훼방으로 무너졌습니다.

그리하여 에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오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안상홍님이라는 새이름으로 오셔서

무너진 시온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우셨습니다.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이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교회이름은 변함없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그리고 그곳에는 에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약속이 있어야합니다.

그곳은 어디???

바로 여기입니다.

 

 

 

Comment

  1.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피가 담긴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며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어야 합니다. 그러한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죠~

  2.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교회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 아무나 알수 있는 유월절이 아니기때문에 아무나 지킬수 있는 유월절이 아니죠. 오직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에서만 허락된 유월절입니다

  3. luree 2018.03.23 18:35 신고

    예수님과 안상홍님은 일체이시니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교회입니다^^

    •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에 하나님께서 유월절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인즉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예언이 있지요. 그분을 우리가 영접할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죠

  4. 이천년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이 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로 시온을 세우신 예수님 오늘날 동일한 방법으로 시온을 재건하신 안상홍님
    재림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 분명합니다.

  6. 예수님을 믿노라 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친히 양육하시는 교회를 찾아야 합니다.
    그 교회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이지요.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2018. 3. 16. 22:2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교회

복음의 군사들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은 불법 거짓에게

끝까지 무릎 꿇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야말로

세상에 무릎 꿇고 상황과 타협하는 비겁자가 아니라,

믿음으로 그 모든 것을 이겨내며 끝까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용사들이 되어야겠습니다.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엡 6:13~20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

 

 

마지막까지 영적 전쟁은 치열할 것입니다.

마지막이 될수록 더욱더 치열할 것입니다.

진리의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 하셨습니다.

우리 정신은 항상 구원을 생각하도록 구원의 투구를 쓰라 하셨고,

한 손에는 믿음의 방패를 들고 다른 한 손에는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성도들은 모두가 영적 군사로서 

 이 모든 것을 예비해아 합니다.

 

Comment

  1. 복음의 군사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항상 깨어서 근신하는 자녀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2. 예리한 말씀의 검과 믿음의 방패를 들고 영적 대전투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 되어요..

  3.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복음의 군사들의 모습~
    늠름하고 멋지네요~!ㅎㅎ

  4. 저도 하나님의 영적군사가 되어 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하나님의 일에 열심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5. 하나님 마음에 합당한 복음의군사가 되어 하나님께 기쁨 드려요^^

  6. 말씀에 전신갑주 입고 한생명 구하는 자녀가 될래요~

  7. luree 2018.03.19 18:19 신고

    아직 시간이 있을 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단단히 입도록 날마다 애쓰겠습니다!!


주간동아 3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월절 기원과 의미를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주간동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주간동아에 기재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평화의 벽 - 통합의 문 건립 기금을 지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강릉지역 교회는 주차장과 화장실 등을 올림픽 및 패럴림칙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국제 및 국내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 경기 응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국제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통 및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을 드고 있다. 2016년 부산에서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 때는 연인원 9000명이 참여해 각국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입국 환영과 출국 환송 행사를 펼쳤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1만여 명이 63개국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연인원 약 9만 명이 176개국 선수단에 활력을 주었다.2003년에는 한국 문화 체험, 만찬, 환송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해 당시 박상하 집행위원장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스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고, 서포터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2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5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7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견인했다.

세계 각국 신도들이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돼 연간 1500명의 해외 신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 독립기념관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고 전통 예절.한복. 가야금.태권도. 전통놀이 등 문화 체험도 즐긴다. 메르스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2015년에도 해외 신도들의 방문은 국가적 이미지 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Comment

  1. 주간동아에 하나님의교회 소식이 또 실렸네요~~
    해외성도들의 방문은 민간 외교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2. luree 2018.03.13 17:21 신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을 알리는 기사가 또 실렸군요^^
    온 인류가 유월절을 지키러 나아오길 바랍니다!!

  3. 이런기사를 보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ㅎ

  4.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영생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5. 전세계 봉사활동을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국가와 사회를위해 헌신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멎집니다~

  6. 재앙이 난무한 오늘날 재앙으로부터 유일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유월절임을 증거하고 있더라구요.
    유월절 다 같이 지켜서 축복 받아요~~

  7. 하나님의교회는 국위선양하는 일에도 늘 앞장서는 것 같아요~
    국가에 대소사가 있을 때마다 마음을 다해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8. 국가 이미지 쇄신에도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 교회 참~ 인상깊네요~

 

곧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 유월절이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구원의 축복, 영생의 축복,  죄사함의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부지런히 전하러 다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 보면 가장 안타까운 말이

마음으로 믿기만 하면 되지, 성경 말씀은 다 필요없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무지개가 그런 분을 또 만났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계신다. 천국이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믿음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야고보서 2:14~17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야고보서 2:26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대대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서,

예수님께서 당신와 살과 피를 흘리시며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수 있을까요?

그것은 잘못된 착각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Comment

  1. 믿음으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것이 구원받는 믿음이죠

  2. luree 2018.03.01 09:53 신고

    행함으로 믿음을 보여드려야죠.
    말로만 사랑한다 하면서 행동은 반대로 한다면 그 사랑이 느껴질까요..

  3. 사람사이의 관계에서도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면서 실천하는 게 아무 것도 없다면
    그 누구도 그 사랑을 믿지 않을 거에요~ 하나님께서도 말로만 믿는다고 하는 게 아니라
    믿음의 증거인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성경에 기록해두신
    하나님의 계명들을 소중히 지키면서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표현한다면
    하나님께서 무척 기뻐하시지 않을까요? ^^

    • 물론입니다. 자녀가 부모님의 말씀을 잘 실천할때 얼마나 기쁩니까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가장기뻐하십니다

  4. 우리의 믿음을 보일 수 있는 방법은 행함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알려주셨지요.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자녀들이 다 되어요~~

  5.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절기며 계명이 왜 필요할까요?
    하나님께서 지키라는 말씀은 왜 하셨을까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분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면 사도들도 예수님도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셨겠지요. 우리가 지키게 하기위해서 본보여주신것입니다

  6. 믿음으로 구원 받는것은 사실이지만 믿음에는 반드시 행함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계명과 절기도 반드시 지켜야 됩니다~

    • 맞습니다. 저도 누군가 저를 믿는다면서 제가 하는 말은 하나도 안따른다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조금도 생기지 않을겁니다

  7. 무언인가 얻으려할땐 가만히 있어선 안되고 노력하고 행해야되듯이 그보다 더~~~큰 가치가 있는 구원이 말로만 믿는다고해서 절대 얻어질 수 없죠~
    지켜야합니다~!

  8. 그럼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규례와 계명을 지키는 것!!
    이것이 진정한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감명받은 다윗과 골리앗

2018. 2. 25. 23: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성경속 일화 다윗과 골리앗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어린시절부터 많이 들어본 이야기입니다.

성경과 모르더라도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이지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지어낸 이야기로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교회와 상관없이 다윗과 골리앗을 빗대어

풍자하는 일화들도 있기에

저도 다윗과 골리앗은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을 자주 읽게 되었고

그제서야 다윗과 골리앗이 성경의 인물이며 실존인물이라는 걸

알게 되어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더욱이 골리앗을 물리친 소년 다윗이 이스라엘의 2대 왕이라니...

 

성경은 모든게 사실이며 실제일이란걸 알게 되니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감동적이지만

저는 특히 사무엘상 17장을 좋아합니다.

 

사무엘상 17장에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기록되어 있는데

백전노장들도 두려워 떨게 했던 골리앗에게

소년에 불과했던 다윗이 했던 말들.

하나님을 목숨보다 사랑하지 않고는 하지 못했던 행동과 말들.

읽고 또 읽으며 나는 언제 이런 믿음을 갖출수 있을까

부러워도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설레이는 장면입니다.

감동의 최절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무엘상 17장 34-37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무엘상 17장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믿음없이는 할수 없었던 말과 행동들.

저도 다윗의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도 다윗의 믿음이 되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Comment

  1.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에는 많은 교훈들을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었던 다윗의 믿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골리앗
    그들의 싸움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아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싸움이었기에
    다윗이 이긴것은 당연한 결과였던거죠~~
    저도 다윗과 같은 믿음갖고 싶어요~

    • 다윗의 믿음이 얼마나 기쁘셨으면 내 마음에 합한자라 하셨을까요. 저도 하나님 마음에 흡족한 자가 되기위해 지금부터라도 노력하겠습니다

  2. luree 2018.02.26 06:58 신고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나는 저 상황에서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서 골리앗앞에 나설 수 있었을까.. 반성합니다;;;

  3. 저도 다윗의 믿음이 부럽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런 믿음을 가질수 있을까요~~~뒤돌아보며 제 믿음도 반성을ㅎㅎ 해봅니다

  4. 다윗과 같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 본받겠습니다^^

  5.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겁내지 않는 믿음이 아닐까요?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절망하기보다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모든 어려운 상황들을 헤쳐나가겠지요~
    우리 곁에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절대 잊지 않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다윗의 믿음같은 믿음. 그런 마음. 그런 담대함. 정말 부럽습니다. 믿음은 들음으로써 난다고 하셨으니 열심히 듣고 믿음을 부지런히 키우겠습니다

  6.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따랐던 다윗!
    다윗처럼 저 또한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말♡ "우리"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말♡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면  "우리"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됩니다.

가장 쉬우면서도 제일 듣기 좋은말 "우리"

전화를 하든, 편지를 받든 상대방이 "우리"라는 표현을 하면 보지 않더라도

아~~ 혼자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록 확인하지 않더라도 "우리"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숫자의 의미를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라는 단어는 둘이상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은 상식입니다.

상대방이 "우리"라고 하는데 혼자야?라고 반문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라는 단어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을때는

상식을 벗어난 판단을 합니다.

 

우리=한분  

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식을 고집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라는 복수형으로 표현된 말씀이 있습니다.

 

창1장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성경보다 고정관념을 더 크게 여기는 사람에게는 이 표현이 영원히 수수께끼 같은 말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 그대로 믿으면, 결코 어려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그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렸기 때문에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할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창1장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누가 창조되었습니까?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그대로 본떠서 사람을 만들었는데, 남자와 여자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을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으로만 이해하고

오랫동안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젹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라고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입니다.

다시 말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이유를

조금은 이해하셨나요?

성경은 사람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판단하고, 고집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되면 구원과 상관 없는 사람이 되고 맙니다.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말중에 하나가 "우리"인거 같습니다.

우리라는 단어는 혼자가 아니기때문에 "같이" "함께"라는 의미가 있어

정말 포근하고 힘이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우리 함께"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천국으로 가길 바랍니다.

 

Comment

  1. 성경은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하늘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 모든 자녀들이 하늘생명 받고 천국본향으로 돌아가길 소원합니다^^

  2. 엘로힘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라고 칭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토록 누리게 될 기쁨과 행복이 정말 기대되네요~ 아버지하나님만 계시는 천국보다는 어머니하나님도 함께 계시는 천국이 훨씬 따뜻하고 아름답지 않을까요? ^^

  3. 우리 하나님은 바로 복수 하나님으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십니다.
    성경을 조금만 살펴보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4.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에선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계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 중 하나인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서도 알 수 있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두 분께서 존재하시며 자녀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 함께 영접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에 참여합시다.

    • 쉽게 말하면 원어성경에는 하나님들, 하나님들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사람들이 한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죠. 성경의 말씀은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하셨는데..

  5. 성경에서는 창세기첫장부터 계시록끝장까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있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는 교회가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할수 있을까요?
    내생각과 달라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한 시대인것 같습니다~
    내생각을 버리면 진리가 보입니다~^^

  6.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국까지 안전히 인도하십니다.
    그러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자녀가 되어요~~

  7. luree 2017.11.12 14:28 신고

    정말 '우리'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엘로힘하나님이신데 말입니다.


봄에는 꽃구경
여름에는 물구경
가을에는 단풍구경
겨울에는 눈구경이죠?

자~  가을입니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하나님의 교회  옥천 고앤컴 연수원.
올해도 아름다운 가을,
맛있는 가을, 향기로운 가을을 품고 있었어요.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단풍이 너무 고와서 감탄하는데 단풍 너머 보이는 하늘이 더 아름답네요.
포커스는 가을하늘.~
하나님의 교회 연수원 위를 덮고 있는 하늘이라 그런지 그림으로도 그릴수 없을만큼 아름답네요♡


맛있는 가을입니다.
풍경이 너무 이뻐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사과나무가  한 그루 있네요.
어떻게 여기 사과나무를 심으실 생각을 하셨는지.. 대단~>~!! 사과는 또 얼마나 탐스러운지요♡


향기로운 가을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탐스럽고 큰 모과는 처음 봐요. 와우~
성인 주먹의 서너배는 되고도 남는거 같아요.


올해 가을 구경 실컷했어요. -♡^.^♡
힐링받는게 이런거겠죠?

가을을 품은 하나님의교회 옥천 고앤컴 연수원 겨울에는  어떤 모습일까 벌써 기대되네요♡

Comment

  1. 모과가 장난 아니네요
    어쩜 이렇게 튼실하게 컸는지....
    넘 탐스럽고 예뻐요^^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2017. 8. 30. 03:3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일수 밖에 없는 이유

성경은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며, 중요한 예언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이러한 분이 그리스도라며 간단명료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예언과 예언성취를 통해 그리스도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인 멜기세덱을 통해 구원자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히 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진리는 세상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해할수 없을 뿐더러 알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의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과 상관없는 것이 없기때문에 할말이 많다는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분명히 알아야할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면서도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멜기세덱의 첫 등장과 함께 어떤 인물인지 살펴봅시다.

 

 

창 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제사장입니다.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빌어주었습니다.


성경을 해석할 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합니다.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말씀에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말이 많다는 것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문제라는 말씀이기때문에 우리는 실체되신 멜기세덱이 누구인지 꼭 알아야 합니다.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무엇으로 제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육적 멜기세덱은 떡고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 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히 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기때문에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이 증거를 통해 멜기세덱은 예수님이다는 결론이 확실히 나옵니다. 아주 쉽게 말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면서도,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은 확실히 예수님이신데 어떤 부분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히 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는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중에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비도 없고 어머도 없다는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입니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하나님을 믿는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둘째 족보도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 1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하여 예수님의 족보를 상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 족보도 없다는 말씀을 초림 예수님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틀림없습니다. 당연합니다.
왜냐면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기위해 재림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대로 두 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니미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하나님이신지 성경의 증거를 보시면

 

사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파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이신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아니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왜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신가는 성경의 증거를 보셔야합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게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자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안상홍님께서는 구원에 이르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는 재림그리스도이심이 확실합니다.

성경과 선지자들의 증거를 믿으셔야 구원자를 만날수 있습니다.

Comment

  1. luree 2017.08.30 20:52 신고

    성경이 모두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영접해서 구원받으시길 바라요~~

    • 저도 처음엔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하나님께서 사람으로..는 얼마든지 하실수 있는 일이잖아요. 성경을 보셔야 구원자를 찾을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유월절이죠~
    유월절은 하나님께만 있는 영생의 축복이 담긴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예언을 이루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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