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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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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3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습니다.

유월절 기원과 의미를 잘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이달에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이 예비되어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주간동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약속을 알아보기를 소망합니다.

주간동아에 기재된 내용중 일부를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을 알리는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 올해 평화의 벽 - 통합의 문 건립 기금을 지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응원했다. 강릉지역 교회는 주차장과 화장실 등을 올림픽 및 패럴림칙대회 조직위원회에서 무상 사용하도록 제공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그동안 국제 및 국내 스포츠 행사가 열릴 때 경기 응원은 물론,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국제사회에 한국을 알리고 소통 및 화합에 기여했다는 평을 드고 있다. 2016년 부산에서 열린 기장여자야구월드컵 때는 연인원 9000명이 참여해 각국 선수단의 경기를 응원하고, 입국 환영과 출국 환송 행사를 펼쳤다.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던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는 연인원 1만여 명이 63개국 선수단을 응원했으며, 2003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때도 연인원 약 9만 명이 176개국 선수단에 활력을 주었다.2003년에는 한국 문화 체험, 만찬, 환송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해 당시 박상하 집행위원장으로부터 하나님의 교회 서포터스의 역할이 가장 두드러졌고, 서포터스 역사의 새로운 장을 만들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2002 부산아시아 경기대회, 아시아태평양장애인경기대회, 2005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2007 안성세계정구선수권대회 등 다수의 국제대회 성공 개최를 견인했다.

세계 각국 신도들이 한국을 찾는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도 한국과 세계를 잇는 민간외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0년부터 본격화돼 연간 1500명의 해외 신자가 하나님의 교회를 통해 한국을 다녀갔다. 이들은 청와대, 국회의사당, 청계천, 한강 , 독립기념관 등 국내 명소를 방문하고 전통 예절.한복. 가야금.태권도. 전통놀이 등 문화 체험도 즐긴다. 메르스여파로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감한 2015년에도 해외 신도들의 방문은 국가적 이미지 쇄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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