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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색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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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가득 찹니다 하나님의 교회 생각찬글

2016.03.21 22:5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각찬글.

 

 

 

나는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남을 판단하고, 남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남들로 인해 혹 내가 피해를 보게될까하는 마음이 앞서서 인지도 모릅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참 뻔뻔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입이 백개라도 할말 없는 죄인일 뿐이면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나면 죄인의 본성이 망설임 없이 나와 버립니다.

 

나 자신을 알자.... 오늘은 이 고민에 빠져봅니다.

 

 

 

Comment

  1. 용서......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 하듯이...

  2. 받은 만큼 베풀수있는 사랑이 되어요^^

  3.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로운 글이네요.
    저를 뒤돌아볼께요.^^

  4. 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네요

  5. 저의 잘못과 죄를 용서해 주심과 같이 저또한 용서하고 용서할께요^^

  6. 겸손한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7.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겸손한 마음으로... 용서!!

  8. 반성합니다. 겸손해지도록 할께요~^^;

  9. 항상 죄인 입니다.

  10. 하나님께서 크나큰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는 용서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용서할줄 아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11. 역시 우리 하나님의 가르침은 선하며..무릎을 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12. 때로는 용서라는 것이 내가 손해보는 일인것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야 말로 가장 많이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여유인것 같습니다.

  13. 항상 명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