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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

2018.03.10 23:58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십계명

 

1.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라

3.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 네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지니라

7. 간음하지 말지니라

8.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지니라

 

 

십계명 중에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식일은 구약율법이므로 폐지되었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럼 십계명도 구약율법이니 지킬필요가 없나요?


 

십계명이 지킬필요가 없는 것이라면!!!!!!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겨도 되나요?

우상을 섬겨도 되나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어도 되나요?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되나요?

살인해도 되나요?

간음해도 되나요?

도적질해도 되나요?

거짓 증거해도 되나요?

이웃의 집을 탐해도 되나요?

 

아홉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안됩니다! 입니다.

그렇다면 이 십계명중 네 번째 계명인 안식일은 어떤가요?

 

아홉개 계명을 다 지켜야 한다면

 네번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도 당연히 지켜야 되고

네번째 계명을 지킬필요가 없다면

나머니 아홉개 계명도 지킬필요가 없습니다.

 

안식일과 아홉개의 계명 즉 십계명을 지켜야 할까요?

아니면 모두 범해야할 계명인가요?

 

다른 계명들은 다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왜 네번째 계명만 폐지 되었다고 주장합니까?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은 분명히 십계명 중 하나의 법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분들의 변명과 합리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준행 하는지 아닌지로 심판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한 가지를 범하는 자들이 모든 것을 범하고

한 가지를 제대로 지키는 자들이 모든 것을 지키는 법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십계명을 지킵니다.

십계명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할 준엄하신 하나님의 법입니다.

 

 

 

 

Comment

  1. luree 2018.03.11 06:23 신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십계명을 지켜야 하고 그렇다면 안식일도 당연히 지켜야 합니다.

  2. 십계명을 지켜야 한다면 안식일 지키는것도 마땅하지요

  3.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입니다.
    꼭 십계명은 하나님의 계명으로 꼭 지켜야지요~~

  4. 저도 어릴 적 생각하면...교회에서 십계명을 외우라고 해서 달달 외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십계명을 잘 기억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정작 외우라고 한 사람들도.. 외운 저도 안식일에 대하여는 완전 무지했음을 이제야 알게 된거에요. 제가 지켜왔던 일요일예배는 성경에도 없었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십계명으로 주신 안식일을 지켜야했는데 말에요.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신 절기도 사도들이 예수님의 본을 따라 지켜 행했던 절기도 모두 일곱째날 토요일이였는데... 지금이라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절기를 바로 알고 지켜 행할 수 있게 됨이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할따름이에요.

    • 많은 사람들이 듣고 아는 상식과 실천은 하나가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안식일을 듣기는 했지만 무슨날인지, 언제인지는 모르는 것이 문자로만 외우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더욱이 거짓 선지자들이 가르쳐주지도 않으니까 더더욱 알길이 없지요. 이제라도 알게 되었으니 십계명을 열심히 준행하는 우리가 되어요^^

  5. 계명은 언약입니다.
    어느것 하나라도 소홀히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친히 본보여주신 계명 안식일 소중히 지켜야 합니다.

  6.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7. 십계명이 중요하다면 십계명 중 네번째 계명인 안식일도 중요합니다.~~

  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예배드리는 본을 보이셨는데 그리고 예수님 돌아가신 이후에도 사도들은 계속 안식일을 지켰는데 폐지 되었다는건 말이 안되죠~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이 알아야 할 성경

 

안식일을 제대로 알려 주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밖에 없었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예배일이라는 단어만 알았지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몰랐습니다.

그저 예배드리는 날이 안식일인줄 알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알고 지킵시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주신 표징입니다.

즉 하나님 백성으로 인정받는 규례입니다.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하나님의 교회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은 복을 받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알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이 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죠.

그렇다면 반대로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은

성경에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을까요?

안식일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않으면 복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일을 부인하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는 자들은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에서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성경말씀 살펴보겠습니다.

 

느 13장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을 악을 행하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겔 20장 12-13절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렵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안식일을 범한자들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다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분노를 그들 위에 쏟아 멸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겔 20장 24절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하나님의 규례와 하나님의 율례를 멸시한 자들이 바로

안식일을 더럽힌 자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겔 22장 26-27절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의 이를 취하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하나님을 더럽힌 자들이 있다니 너무나 두렵고 무서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들로 인하여

더럽힘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누구입니까.

안식일을 보지 아니한 자들, 즉 안식일을 범한자들입니다.

하나님을 더럽히고, 하나님을 멸시하고 하나님께 악을 행하는 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천부당만부당 한 말씀이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열심히 지키는 안식일!

이해가 되십니까?

안식일은 복 받는 날이라는 말씀만 들었을때와 다르게

안식일을 범하는 자들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니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세상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어 하나님을 거룩히 섬기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됩시다.

Comment

  1. 안식일을 범한자들은 하나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힌자들은 결코 구원이 아닌 분노로 갚으신다하니 정말 두려운 말씀이네요

  2. 하나님께서 안식일에을 범하는 자들에게 얼마나 진노하시는지 알아야합니다

  3. 안식일은 하나님의계명입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결코 구원받을 수없음을 성경은 여러곳에서
    명확히 알려주네요..

  4. luree 2018.03.07 15:25 신고

    안상홍님께서 오시기 전에는 안식일을 알지 못해 지킬 수 없었지만 이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5. 안식일을 더렵히는 자들은 구원 받을 수 없는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2018.03.02 23:57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식일에 관한 말씀을 전하면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구약의 율법을 그대로 지키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약의 안식일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의 안식일 X

신약의 안식일 O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에 하나님의 백성이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하였는지 살펴봅시다.

 

 

민 28:9-10 안식일에는 일 년 되고 흠없는 수양 둘과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이에 기름 섞은 소제와 그 전제를 드릴 것이니

이는 매 안식일의 번제라 상번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이처럼 구약시대에는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양을 잡아

그 피를 흘리는 제사로써 하나님께 에배하였습니다.

이는 장래 일의 그림자입니다.(히10:)

다시 말해 장차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거룩하게 하시려고 친히 피 흘리는 고난을 겪으실 것을

미리 보여주는 모형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실체가 나타난 신약시대에는

안식일에 짐승을 번제로 드리는 일이 없어져야 합니다.

이는 마치 아파트를 다 지은 후에는 미리 아파트의 내부를 보여주던

모델하우스를 철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사람을 찾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4:21~23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당시에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안식일마다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더 이상 양을 잡아 하나님께 예배할 필요가 없음을 뜻합니다.

그리고 연이어 예수님께서는 이제부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식이 양을 희생시키는 제사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로 바뀌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눅 4:16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런데 예수남께서 구약의 제사장들처럼 양을 잡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까?

 아닙니다.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였습니다.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 그리스도와 그의 희생을 깨닫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또한 자기 규례대로라는 표현을 볼 때에,

에수님께서는 안식일을 한두 번이 아니라 늘 지키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히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였습니까?

 아닙니다.

변역 즉 바뀐다고 하였습니다.

 안식일에 관한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 자체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양을 잡아 지키던 방법에서 양의 실체이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억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방법으로 변역된 것입니다.

 

성경의 가르침과 예수님이 가르침을 볼 때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키는 안식일은 진리이며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Comment

  1.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계명은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구원받아요~~^^

  2.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는 자들이 복을 맏을수 있답니다..

  3. luree 2018.03.03 17:27 신고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새 언약의 안식일을 지킵니다

  4.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안식일 지켰으니 감사드립니다

  5.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이 사람의 의해서 바꿀수는 없습니다.

    • 안타깝게도 사람이 바꾼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는 믿음으로 열심히 안식일을 알립시다^^

  6.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지는 안식일은 양 잡아 예배하는 구약의 안식일이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신약의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안식일을 지키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장 8절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굳이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그렇게 어렵나요?

 

 

 

안식일은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의 표징입니다.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모른다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안식일은 언제 일까요?

안식일이 일요일인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안식일은 일곱째 날입니다.

 

 

일곱째날.

오늘날에는 요일제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첫째날, 둘째날... 이라고 부르는게 익숙하지가 않죠?

우리가 익숙한 요일제도로 알아보면 안식일이 무슨 요일일까요?

 

 

사람들은 월요일에 일을 하고 일요일에 한주를 마치고 쉰다고

생각하여 월요일이 첫째날, 일요일이 일곱째 날이라고 생각하는데

실상은 일요일이 첫째 날이고 한주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리고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처럼 반드시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그럼에도 안식일을 마음대로 지키는 자들이 있지요. 그것도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로 인해 하나님께서

더럽힘을 받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무슨 두려운 말씀입니까.

하나님을 더럽힌 자들이 있다니요.

그자들이 바로 안식일을 가리우고 범하는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우리는 그런 자들을 따라서도 안되고 더욱이 그런 자들이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안식일을 지키는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전 세계 7000여개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 함께

지키셔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길 바랍니다.

Comment

  1. luree 2018.02.04 08:50 신고

    안식일은 일곱째 날 토요일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있습니다.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2.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된 안식일 함께 지켜요 :)

  3. 안식일을 지키니 하나님께서 복 많이 주셨습니다.^^

  4.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날이 일곱째날 안식일인데 지키는게 어려울 이유가 전혀 없어요~~

  5.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면 안식일 지키는 것이 어렵지 않을텐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않고 일요일을 지키는 모습이 참 안타깝습니다.
    더욱 열심히 안식일을 전해야겠죠?

    • 청개구리 신앙을 하는 자들이 일요일을 지키죠. 하라고 하신것은 안하고 하지 말라고 하신거은 하고. 청개구리 신앙이죠

믿음의 광야를 걷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안식일

 

 

 

일요일예배가 성경에는 한 구절도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있다고 억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나마 성경을 많이 아는 분들이 하는 주장입니다.

저도 그런분을 만나서 어디에 일요일 예배가 있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고린도전서 16장 2절입니다.

 

매 주일 첫날에 각 사람이 이익금을 얻은 것을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하지 않게 하라

 

여기서 말씀하시는 연보가 일요일(주일) 예배 때 드린 연보라고 하는데

성경을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보는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 헌금입니다.

 

 

이 말씀은 각자의 마음에 정한대로 헌금을 미리 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사도 바울이 교회에 갔을 때에야 허둥지둥 급하게 연보를 준비하게 되면

억지로 하는 것이 되고 참 연보가 되지 못하므로 매주 첫날에 얻은 이익금을

따로 모아 저축해 두라고 한 것입니다.

 

 

매주 첫날 이익금을 저축해 두라고 하신 말씀은

일요일에 예배드린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익금을 얻기 위해

첫날에 일을 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1장 10절의 {주의 날}이라고 표현한 말을 오늘날의 주일예배로

해석하는데 우리의 주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언제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있습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즉 일곱째 날인 토요일을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라고 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으로 보건대 주의 날은 안식일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음의 광야길을 걷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광야길 목적지인 천국에 갈수 있는 길이

안식일이요, 새언약 유월절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올려가시고 사도들이 순교한 뒤에 점차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안식일을 무너졌지만 이제는 절대로 안식일이 폐지 된다거나

변개 되지 못할것입니다.이 땅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과 함께 믿음의 광야길을 걷고 계신

하늘 어머니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Comment

  1. 아~~ 이렇게 자기 맘대로 해석을 하니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하는 것이죠~~
    일요일예배에 대한 말씀이 아닌데 참 거짓말도 잘하네요
    어차피 들통나겠지만요^^

  2. 성경말씀을 자신의 생각대로 곡해하면 구원은 커녕 멸망받는다는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 그대로 믿고 지켰을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보시고 그 이후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셔서 많은 분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 무엇에 관하여든 참과 거짓은 늘 공존하는거 같습니다.

진짜일까? 가짜일까?

입는것에서 먹는 것. 말하는 것까지..

사람이 사는 자체가 참과 거짓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도

참된 자와 거짓된 자들이 있다고 합니다.

 

마 7: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이리는 양의 생명을 해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을 속이고 있는

거짓 선지자들을 생명을 해치는 이리로 비유하셨습니다.

정말 잔인한 자들 아닙니까?

그 거짓 선지자를 따르는 자들 또한 생명을 빼앗기는 엄청난 실수를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들을 천국에 들어가는 문을 막고 있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마 23: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선지자의 사명은 이 땅의 죄인들을 회개시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지자 앞에 "거짓"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말은 천국, 천국 하고 있지만

실은 천국 문앞에서 들어가지 못하도록 훼방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꿍꿍이를 알면서도 따르는 자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람들은 누가 거짓 선지자인지 분별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봐야 합니다.

성경에는 어떠한 자들이 거짓 선지자인지 분명히 알려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안식일 하나만으로 누가 거짓 선지자인지 알아봅시다.

 

겔 22: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셨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들에게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셨습니까?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더럽히는 자들이라니.... 두렵고 무서워서 몸서리가 쳐집니다.

그들이 어떻게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갈수 있겠습니까.

안식일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불변의 계명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고(막 6:2 눅 4:16)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행17:2)

 

하나님의 교회

이러한 안식일이 폐하여 졌다 하면서 지키지 말아야 한다 아니, 지키면 안된다 라고 하는 자들이 바로 천국문을 닫고

우리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거짓 선지자입니다.

반대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법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규례임을 알려주고 전하는 자들은 누구겠습니까?

거짓 선지자들에게 끌려가는 영혼들을 살리려는 참 선지자아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참 선지자이시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이 참 선지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도들도 안식일을 지키시고, 안식일의 중요함을 전하셨습니다.

지금 그 뜻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과 싸워서 한 영혼이라도 더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려는

참 선지자들이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성경을 왜 보십니까?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어 천국에 가려고 보지 않으십니까?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지키는 것입니다.

 

마 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Comment

  1. 참선지자가 잏는곳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시온(렘3:14)

  2. 안식일은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허락하신 귀한 규례입니다.
    그러니 안식일을 전하고 지키는 곳에 참 선지자가 있겠죠?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3. 미리네 2017.06.19 23:04

    안식일이 아니라 주일, 일요일을 지켜야 된다고 하는 자는 바로 거짓선지자입니다.
    참과 거짓을 잘 분별합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찾아서

2016.03.14 06:5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 찾는다면?

 

우리 주위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지금 교회를 다니고 싶다면

그중 어느 교회를 선택하시겠습니까?

구원이 목적이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가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곳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된 교회를 찾아서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인 예수님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1장 1~3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갈1장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살전2장 14 형제들아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저희가 유대인들에게 고난을 받음과 같이 너희도 너희 나라 사람들에게 동일한 것을 받았느니라

 

 

눅22장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장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행17장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고전11장 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에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예수님께서 새롭게 약속하신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켰으며

여 성도들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러한 규례들은 중세에 종교가 암흑시대를 맞이하기 전까지 지켜졌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여 성도는 머릿수건을 쓰는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과

그곳에서 지켜지는 법들이 변할 수는 없습니다.

진리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중 이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고

사도 요한이 계시로 보았던 성경의 예언을 모두 이룬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가 찾아야 할 구원의 장소입니다.

 

 

 

Comment

  1. 시대가 바뀌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유일한 구원의 장소는
    하나님의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죠^^

  2.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완전한교회 입니다^^~

  3. 성경이 증거하고있는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어서들 오셔서...구원받아요^^

  4.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5.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에는
    유월절이 있어야 하는군요

  6.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7. 하나님의 교회에 다닌다는 것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8.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

  9. 저 6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교회 알아요..하나님의 교회에요^^

  10. 예수님께서 행하신대로 사도들이 행한 신앙생활의 본대로 행한다면 천국에 갈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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