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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성도가 변화받는 모습

2017. 10. 18. 01:2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오늘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10년간 숲에서 홀로 지낸 英 남성…이유는 아내 잔소리

라는 제목의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 내용은 정원사로 일하며 가정을 꾸린 남자가 아내의 끊임없는

잔소리 때문에 집에서 나와 10년을 숲에서 홀로 지냈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실종신고가 되어 결국 사망한 것으로 기록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의 존재는 그가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남자에게 여자들 잔소리는 지옥을 느끼게 한다”고 말입니다.

 

이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랬던 것은 하루전날 그러니까 어제

하나님의 교회 식구분과

성경에서 교훈하시는 아내의 행실에 대화를 했었거든요.

마침 그 내용이 오늘 기사와 너무 딱 맞아 떨어지는 말씀이었어요.

 

뭔고 허니!!!

잠언 21장 9절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평소 남편분께 잔소리를 많이 하시는 편이라 하시길래 보여드렸더니 

 어찌나 놀라시는지...

본인 성경에 줄까지 그으시면서

 집에 가서 찬찬히 읽어 봐야겠다고 하셨어요.

잔소리를 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있지만 이유를 떠나서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아내의 잔소리가 남편에게 집을 떠나고 싶을 만큼 싫은것이라니

어떤 변명도 할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 남편이 정말 힘들었겠어요.'라고 하시며 생각에 잠기시는데 

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이렇게 변화 받는구나 ..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어떤 변명도 핑계도 대지 않고

자신을 되돌아 보는구나 싶어서 식구가 얼마나 이뻐 보이던지요..

그 가정에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 덕분에 더 큰 행복이 찾아올거 같은 기쁨~!! 

 

 

저도 처음 진리를 영접하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새언약 유월절, 안식일 등등 모든 것이 놀랍고 신기했지만 이 모든 것이 진리이기에 성경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이 더더욱 소중하게 여겨졌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가 된지 얼마 안되어서 목사님께서 성경 말씀을 알려주셨는데 제가 정말 발가벗겨지는 기분으로 너무 챙피하고 몸둘바를 몰랐던 말씀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어제 살펴본 잠언서의 말씀이었어요 ㅎㅎ

그래서 자매님이 기분이 어떠했을지 충분히 공감이 가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내가 되어야겠다는 저의 다짐처럼 자매님 다짐도 그러하지 않을까 짐작해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성경 말씀이니까 남편들 마음이 이렇게 힘들겠구나 했는데

오늘 그 성경 말씀이 실화가 되어 뉴스에 떡하니 나오니 하나님의 말씀은 조금도 거짓이 없으시다는 ..ㅜㅜ

 

아내분들 ~~ 잔소리도 사랑이기는 하지만

사랑표현 너무 많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하시면 남편이

 어느 날 내곁에 없을지도 몰라요~~~ㅜㅜ

 

Comment

  1. 미움마음을 버리고 사랑의 마음을 가득담아 선인장처럼 이쁜 꽃을 피우고 싶네요^^

  2. 하나님의 말씀 열심히 상고하여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으로 따라야 하겠습니다.

  3.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옵니다
    잔소리는 조금씩만^^

  4. 가족에게 잔소리보다는 칭찬을 해야 되겠지요~~
    편안한 사이일수록 더욱 예의를 지켜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교회 절기 여섯번째 절기 대속죄일

2017. 9. 27. 22:04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절기

여섯번째 절기 대속죄일(9월 30일)

 

풍성풍성 한가위가 코앞이네요^^

이틀만 일하면 연휴예요. 야홋!!

 

추석은 큰 명절인 만큼 기대, 설렘, 부담 등등 복잡미묘한 마음으로 맞이하게 되는거 같아요.

유례없이 긴 연휴에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이 많다는데

다들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추석명절 준비도 바쁘지만

하나님의 절기를 준비하느라 더 분주합니다.

이틀뒤면 3차 7개 절기중에 여섯번째 절기인 대속죄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대속죄일이 뭐죠??

 

구약시대의 대속죄일은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들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또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곧 평시에 범한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같은 무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것을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히 9장 7절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받다가 죽게 됨.

 

성취)우리의 죄-->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받다가 영원히 멸망받게 됨

 

일년동안 지은 우리의 죄를 짊어지시고 우리 대신 속죄제 제물이 되어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은 절기를 지킴으로써 깨달을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들이 생소하신 분들이 많겠지만 3차 7개 절기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Comment

  1.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땅에 사는 자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절기 대속죄일 입니다.

  2. 예언이 이렇게 이루어지다니...정말 신기하며 놀라워요!
    남은기간동안 회개하며 대속죄일을 기다립니다~!

  3. 하나님께 죄사함의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겠네요~
    대속죄일 절기가 이렇게 중요한데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 선지자들이 참 안타깝네요~

  4. 대속죄일은 유월절만큼이나 중요한 절기 같아요.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 대속죄일 모두 은혜롭게 감사히 지켜요~~

  5. 온전한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해주시는 귀한 절기죠~~
    감사하는 마음을 다해 지키겠습니다.

  6. 하늘기자 2017.09.28 16:26

    아버지께서 말씀을 주셨죠. 가장 큰 게명은 대속죄일이라..
    회개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죠.

  7.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해주시고,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모든 죄를 깨끗히 씻어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아시나요?

 가을절기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절기 대속죄일

 

 

요즘 부쩍 더 드는 생각입니다.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지??

아무래도 몇달 지나지 않으면 2017년도 지나가는구나

생각하니 더 그런거 같아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절기가 다가오면 아~~ 벌써 가을인가??

하는 생각이 더욱 들거 같아요.

가을을 심하게 타는 분들은 아무래도 가을을 보내는게 힘드시겠지만

봄에 꽃구경이 있다면 가을에는 단풍구경이 있잖아요. 설렘 셀렘~~

하나님의 교회 식구들은 가을이 더 설레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있는 계절이잖아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오순절은 봄절기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은 가을절기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오늘은 대속죄일에 대해 알려드릴까 합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경건하고 거룩합니다만

대속죄일은 절기명만 들어도 얼마나 거룩하고 성스러운 절기임을

짐작할수가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이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 받는 날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해방된 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들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의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

 

대속죄일은 우리의 죄를 그리스도께서 대신 담당해 주심으로써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주심으로 우리는 죄를 사함받고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받다가 영원히 멸망받게 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알아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됩니다.

 

모두가 죄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우리를 구원해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오직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말씀은 감사뿐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엘로힘 하나님 사랑합니다.

Comment

  1. 죄로인해 죽을수밖에 없는 자녀들에게 죄사함을 허락해 주시기위해 대속죄일절기
    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번 대속죄일절기를 통해 하나님께 지었던 모든 죄를 하나님앞에 자복하고 온전한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자녀들이 되어요~

  2. 우리의 모든 죄가 온전히 사함을 받게 되는 대속죄일...
    정말 중요한 절기입니다.
    반드시 지켜서 죄사함 받고 구원의 축복도 받는 우리가 되어요~

  3. 죄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들을 살려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대속죄일을 꼭 지켜서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싶네요~

  4. 이번 대속죄일은 더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준비잘해서 경건하게 드리고 하나님께 성령축복 받고 싶어요~^^

  5. 유월절만큼이나 중요한 절기가 대속죄일입니다.
    대속죄일 경건히 지켜서 모든 죄 사함받는 축복 받아요.

  6. 하나님의 절기를 알아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됩니다~^^

  7. 하늘에서 지은죄 이 따에서 지은죄 모두 속죄하고 하나님께 성령축복 받는 너무나 귀한 초막절 하나님의 절기가 성큼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 하늘자녀들을 위해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의 절기를 감사함으로 준비하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따른 일곱 가지의 절기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켜요.

 

 

1 유월절        2 무교절

3 초실절        4 칠칠절

5 나팔절        6 속죄일

7 초막절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절기들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왜 이 절기를 지키고 있을까요?

하나님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가요?

성경대로 하는 교회아닙니까!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는 성경에 기록된 절기입니다.

 

 

 

위의 절기에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은 눈 씻고 찾아봐도 없지요?

성경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도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은 눈 씻고 찾아 봐도 없는

 사람이 만들어낸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는 지키지도 않으면서 사람들이 만든 절기를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아니죠.

 

 

29:13-14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입으로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절기는 버리고

사람의 가르침을 따라 사람이 만든 절기를 지킵니다.

사람이 만든 절기를 천번, 만번을 지킨다해도 그들은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수고는 실컷했는데 댓가도 없이 헛된일이 되고 만다면 잠도 잘 오지 않죠!

더군다나 우리 영혼의 생명과 관련된 믿음생활이 헛된일이 된다면..

생각하기도 끔찍합니다.

이런 걱정을 접어두려면 이것저것 고민할것 없이

하나님의 가르침대로만 하면 되잖아요^^

그죠?

 

 

 

이제 아침 저녁으로 포근한 이불 덥고 자기에 정말 좋은 계절입니다.

벌써 가을이 왔잖아요.

여름 더위에 지친 몸이 호강하는듯 합니다.

 

가을은 수확의 계절인 만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도 바쁜 계절입니다.

부지런히 하나님의 절기를 자랑하고 알려야하는 계절이기 때문이죠.

 

하나님의 절기중 가을절기로 조직되어 있는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중

맨 처음 절기인 나팔절에 대해 알려 드릴께요.

 

나팔절은 가을 농작물을 마지막으로 거두게 되는 추수절의 시작입니다.

나팔을 크게 불어 속죄일(대속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로써 성력 7월 1일에 거행된 절기입니다.

 

 

레 23장 23~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아무 노동도 하지 말고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나팔절의 유래에 대해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속죄일(대속죄일)을 해마다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 하였고,

백성들은 일 년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습니다.

 

나팔절은 성력 7월 1일입니다.

양력으로 2017년에는 9월 21일이 됩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속죄일을 알리는 나팔을 분것처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복음에 복종치 않는 자들이 하나님께 나아와 회개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 있도록 나팔수의 사명을 하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부는 나팔소리가 들리시나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을 알리는 나팔소리입니다.

나팔소리를 듣고 하나님께 나아오는 자는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복 받으러 오세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Comment

  1. luree 2017.09.05 18:24 신고

    구원울 알리는 나팔을 크게 불겠습니다

  2. 성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곧 가을절기의 시작인 나팔절 절기가 다가옵니다.
    회개의 기도를 올리는 나팔절은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대속죄일을 준비하는 절기죠~
    온전한 죄사함을 받기 위해 간절히 회개 기도를 올리는 나팔절...
    온 마음을 다해 지켜서 죄사함 받고 구원의 축복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지켜야할 하나님의 계명들입니다. 절기를 모르는 사람들. 나팔절 기도주간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죄사함의 소식을 들을수 있기를..

  3. 대속죄일절기를 준비하는 절기인 나팔절절기 입니다.
    우리의 죄를 하나님앞에 온전히 회개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수등이
    됩시다~

  4. 하나님의 절기 너무너무 신기하네요. 성경에 나오는 절기를 지켜야 복받을 수 있겠죠? 크리스마스는 성경에 한 구절도 안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나름 열심히 지키고 있는데 정작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절기는 모르고 대부분 안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가슴 아프네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절기를 소중히 잘 지켜서 많은 축복 받았으면 좋겠어요.^^

    • 정말 그렇네요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는 난리도 아니게 지키고 하나님의 계명은 외면하는 자들.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수 없겠죠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2017. 8. 30. 22:29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 하나님의 교회

 

너무 많은 교회.

교파마다 다른 교리.

교회이기때문에, 교회니까 그냥 다니면 되는걸까.

???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시니 교회를 다닌다고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이 많은 교회중에 어떤 교회가 진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일까.

어떤 사람들이 천국에 갈수 있을까.

 

 

행 20:28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친다는 것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는 멸망시키고 죽인다는 뜻이 있고,

두번째는 양육하고 돌본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사신 교회를 멸망시키실리가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서 친다는 뜻은 양육하고 돌본다는 뜻입니다.

 

정리하자면 하나님께서 양육하시고 돌보시는 교회는

 오직 '자기 피로 사신 교회'뿐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의 이름이 무엇일까요?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직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고린도에 있는 무슨 교회라고 했나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이라는 것은 교회가 세워진 지명 이름입니다.

서울 강남에 세워지면 서울 강남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르는 것이죠.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훼방하는데 앞장섰습니다. 그렇게 바울이 핍박한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전 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사도 바울이 유월절 성만찬의 가치를 모르고 함부로 행하는 자들을 책망하는 장면입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이 어느 교회를 업신여긴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닌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Comment

  1. 예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예수님과제자들이 다닌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 우리가 속해 있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3. 처음에 하나님의 교회 명칭을 성경에서 확인하고 정말 놀라웠어요.
    역시 하나님의 교회는 이름마저도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구나 하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었죠 ㅋㅋㅋ

  4.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이미 성경을 통해 오래전부터 알려주신 사실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친히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전세계 5000여개를 넘어서 6000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5. 하늘에서 지은죄를 모두 대신하사 하늘자녀들의 죄를 모두 깨끗이 씻어주시고 우리의 죄를 대신 지고 고난의 길을 걸으신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고통의 길 고난의 길을 걸어야만이 우리의 죄가 씻겨지기에 하나님께선 당신의 살과 피를 다해 고난의 길을 오르셨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 새언약유월절!!!
    우리죄를 대신하여 고통의 길을 걸으시고 하늘자녀들에게만은 생명의 길 천국길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자녀를 향한 끝없는 사랑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6. luree 2017.08.31 20:32 신고

    진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참 좋은 하나님의교회로 어서 오세요^^

최고의 가정교육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

2017. 7. 6. 02:2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요즘 뉴스보기가 무섭습니다.

하루라도 잔혹범죄가 싣리지 않으면 이상할 정도로

살기 무서운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아이들에게

"모르는 어른들을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주의를 주었는데

이제는 모르는 어른뿐아니라 "모르는 아이들도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해야 할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살인이라는 엄청난 범죄가 어른들의 범죄가 아니라

 아이들도 저지른다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몇해전 남학생들이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 했던 사건의 재판도

근래에 시행되었습니다.

 

저는 이 사건들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의 범죄 못지 않게 놀랄일이

부모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천번 만번 돌팔매질을 당해도 할말 없는 입장일텐데

자기 자식만 잘살면 된다는 이기적이고 비정상적인 부모들의 행동이

사회의 지탄을 받는 것을 보고 저도 같이 분노했습니다.

 

살인을 저지른 자식을 위해 12명의 변호인단을 꾸리는 부모나

성폭행으로 인생 자체를 지옥으로 만든 가해자 부모들이

아이들이 무슨 죄냐며

재판장에서 고함을 지르며 난리를 쳤다는 뉴스를 보고

옛 속담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부모가 저러니 아이들이 뭘보고 자랐겠냐고 다들 혀를 끌끌 찼습니다.

부모는 자식의 본이 되고 가르침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가정교육입니다.

양심도 없고, 뉘우침도 없는 부모가 결국엔 자식의 범죄 조차도

정당화하려는 작태.

정말 끔찍합니다.

 

 

가장 위대하고 존경할 스승은 부모님이십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가장 존경할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자녀들은

정말 천운을 타고 난 사람입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바로 이런 천운을 타고 난 사람들입니다.

받는 사랑에 혈안이 되어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부모님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주는 사랑*을 가르치십니다.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죽기까지 희생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의 말씀을 받들어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것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마땅한 도리입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어머니 하나님

어둡고 두려운 세상에 희망과 소망의 아이콘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천운을 타고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

Comment

  1. 이런 뉴스를 접할때마다 분노하게 되죠~~
    세상이 선이라는 것을 모두 잊어버렸나 봅니다.
    이런 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아이들은 참 예쁘게 자라고 있지요~
    모두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 덕분입니다.

    • 세상이 험악해질수록 시온의 가족들이 더 소중하고 고맙게 여겨집니다. 따뜻한 마음.착한행실.
      위로받는 곳이 시온입니다

  2. luree 2017.07.25 16:24 신고

    어머니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힘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인건 아시죠?

 

눅 16:19-24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핧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나사로가 천사의 품에 받들려 갔다는 것은 천국에 갔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나사로가 누구의 품에 있다고 했습니까?

아브라함의 품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아버지라 했는데

우리가 천국에 가면 누구의 품에 안기겠으며, 누구를 아버지라 하겠습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갈 3:29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럼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이어 받은 자가 있다면 그 가정의 역사를 통해 누가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 받는 자인줄 알수 있겠지요?

아브라함에게는 이스마엘과 이삭이라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이스마엘은 아브라함과 여종인 하갈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이고

이삭은 아브라함과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의 몸에서 태어난 아들입니다.

장자상속제도로 보면 이스마엘이 유업을 잇는 것이 당연하나

하나님께서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라의 몸에서 태어난 이삭을 유업자로 정해주셨습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몸에서 난자라야 네 후사가 될것이라 말씀 주셨습니다.(창 15:3-4)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라면 이스마엘도 상속자의 조건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브라함의 몸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께서는 남편과 아내가 한 몸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창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을 이룰찌로다

 

남자와 아내, 즉 남편과 아내 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결혼할 사람을 일컬어 나의 반쪽이라 하듯이 둘이 한몸이 되었을때

온전한 한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이라는 것은

아브라함과 사라를 일컫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스마엘은 온전한 아브라함의 몸에서 난 자라 할수 없고

아브라함과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이

온전한 아브라함의 씨라고 할수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니 그 아내되는 사라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나사로처럼 천사들에 받들려 천국에 갈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 유업을 이어받을 이삭과 같은 자녀가 누가입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유업을 약속 받았으니까요!!

한 몸 되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

구원받는 하나님의 성도들이 됩시다.

Comment

  1. 우리는 하늘유업을 이어받을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하늘자녀입니다^^

  2. 천국에 가고 싶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면..
    어머니 하나님을 꼭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이 모든 축복이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이루어지거든요~~

  3. 미리네 2017.06.19 23:03

    이삭이 사라인 어머니를 통해서 유업을 얻었듯이 우리들도 어머닝의 자녀만이 천국유업을 받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시온

2016. 5. 19. 00:3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시온은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하나님의교회를 시온으로도 부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시온으로 부르는 이유를 아시나요?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곳을 의미합니다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법) 즉 절기를 지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시온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럼 시온은 누구만이 건설할 수 있을까요?

 


시87:5 시온에 대하여 말하기를 이 사람, 저 사람이 거기서 났나니

지존자가 친히 시온을 세우리라 하리로다

 


지존자께서 친히 시온을 세우신다고 했습니다

지존자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시온은 하나님 만이 세우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시온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분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지존자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인류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장소입니다.

Comment

  1. 시온세탁소
    시온컴퓨터
    시온피아노....
    라는 상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시온을 그리워하는건가????

  2. 우리가 찾아야 할 시온!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죠.
    바로 하나님의교회.

  3. 나는오늘 시온으로~~~

  4. 절기 지키는 시온에 오늘 안식일 지키러 갑니다~~^^

  5. 절기지키는 시온은 오직 하나님만이 세워주실수 있습니다

  6.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7. 시온을 물어 물어서~~~~
    많은 사람들이 시온을 물어보고 있어요^^
    하나님께서 오신곳 시온 하나니의 교회 입니다.

  8. 하나님이 세우신 시온..
    구원이 있는 시온.. 그곳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9. 구원이 있는 시온으로 고고고

  10. 하나님의 음혜와 축복이 넘치는곳~~

  11. 뚱이 2016.08.24 21:54

    시온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곳 바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12. 루팡 2016.09.21 18:24

    이름이 시온이라 해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모든 곳이 시온입니다^^

  13. blue sky 2017.01.01 16:55

    참 하나님이 계시는 진리의 도성 시온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둘째 계명과 십자가 (하나님의교회 우상타파)

2016. 4. 5. 02:02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둘째 계명과 십자가 (하나님의교회 우상타파) 

 

세상의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가 형상을 교회의 상징이리고 주장하며, 건물 위나 성전 내부에 만들어 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십자가를 만들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고 하신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살펴보겠습니다.

출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형상을 만드는 것은 괜찮고 , 절하거나 섬기지만 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아닙니다.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 세우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에 십자가 형상만큼은 예외적으로 만들어도 괜찮다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아닙니다. 성경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따라서 십자가 형상을 어느 정도로 숭배하고 의지하는지를 떠나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 세우는 것 자체가 이미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비겨서도 형상을 만들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출 20: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 신상이나 금으로 신상을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고

이 말씀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것일지라도 형상을 만들지는 말라는 뜻입니다. 이렇게까지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십자가 형상을 만들어서 하나님을 섬겨야 하겠습니까? 단순히 그 앞에서 절하지 않고 섬기지 않기 때문에 십자가를 만들어도 된다는 발상은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온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계명 중에서 자기 생각에 맞는 일부분만 선택하여 지키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형상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말라는 말씀뿐만 아니라 형성을 만들지 말라는 말씀에도 순종해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처럼 우상을 타파하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길때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Comment

  1. 십자가에서 흘리신 거룩한 보혈이라고 말들 하지만
    십자가는 우상숭배임을 깨닫고 나니
    너무 너무 보기 싫어요.

  2. 십자가도 분명한 우상숭배입니다. 어떤 형상이든 만들는것조차 하지 말라하셨는걸요~

    • 하나님께서 당신을 섬김에 있어 오늘날 이러한 우상들을 만들고 하나님을 찾는 것을 아시기에 이러한 경고를 주신것임을 알아야합니다

  3. 하지말라면 안하는게 제일 좋죠 ㅋ

  4. 십자가 숭배는 우상숭배~~

  5. 하나님의 계명에 우상숭배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6. 하나님께서 하지말라 하신 십자가 우상숭배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7. 십자가는 절대 세우지도 섬기지도 말아야할 우상이죠

  8. 십자가는 우상일뿐입니다..
    어떤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우상이기 떄문입니다.

생각이 가득 찹니다 하나님의 교회 생각찬글

2016. 3. 21. 22:55 | Posted by 아홉색깔 무지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각찬글.

 

 

 

나는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남을 판단하고, 남에게 옳고 그름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은

 

남들로 인해 혹 내가 피해를 보게될까하는 마음이 앞서서 인지도 모릅니다.

 

그러고 보면 저는 참 뻔뻔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 서면 입이 백개라도 할말 없는 죄인일 뿐이면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나면 죄인의 본성이 망설임 없이 나와 버립니다.

 

나 자신을 알자.... 오늘은 이 고민에 빠져봅니다.

 

 

 

Comment

  1. 용서......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 하듯이...

  2. 받은 만큼 베풀수있는 사랑이 되어요^^

  3.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로운 글이네요.
    저를 뒤돌아볼께요.^^

  4. 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네요

  5. 저의 잘못과 죄를 용서해 주심과 같이 저또한 용서하고 용서할께요^^

  6. 겸손한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7.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겸손한 마음으로... 용서!!

  8. 반성합니다. 겸손해지도록 할께요~^^;

  9. 항상 죄인 입니다.

  10. 하나님께서 크나큰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다른 사람의 죄는 용서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것을 용서할줄 아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11. 역시 우리 하나님의 가르침은 선하며..무릎을 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12. 때로는 용서라는 것이 내가 손해보는 일인것처럼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용서야 말로 가장 많이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여유인것 같습니다.

  13.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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